원·달러 환율 1100원 붕괴, 수출 빨간불 켜져?

원·달러 환율이 1100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1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기업뿐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비상인 셈이죠.

지난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7원 내린 달러당 1095.4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6월 말 브렉시트 영향으로 장중 1193.5원까지 올라간 뒤 계속 하락 추세를 보였다가 1100원선이 붕괴된 것인데요.

계속되는 원화강세 속에서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전망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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