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경기 다들 봤어요?" 박근혜 대통령 "할 수 있다" 정신 강조

어제 (11일), 청와대에서 ‘당·청 화합’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신임 지도부가 오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날 오찬은 '당·청 신(新) 밀월관계'를 암시하듯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고 웃음꽃이 만발했습니다.

오찬의 첫 대화 주제는 단연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상영 선수가 펜싱 경기에서 13대 9라는 상당히 밀려 있는 상황에서도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라고 되뇌며 용기를 갖고 도전해 금메달을 땄다”고 말했습니다.


<인기 동영상>

- 박상영 "할 수 있다" 금빛 주문, 그 비하인드 스토리

- 美 정신질환 남성, 강도·폭행 벌이다 경찰 총격 사망

- '금메달' 진종오 축하하는 北 김성국… '통일' 발언?

영감을주는이야기 ・ 스포츠 ・ 뉴스와이슈 ・ 자기계발
SBS뉴스의 공식 빙글 페이지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