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여행 명소 BEST 10

안녕하세요 여행노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많이들 놀러가시는 태국의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여행명소입니다!

전 세계 여행자들은 태국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함께 보러 가시죠~!!

섬은 아니지만 워낙 산세가 험해 배를 이용해야만 접근이 가능한데, 아오낭이나 끄라비 타운에서 롱테일 보트를 이용해 갈 수 있다.

다양한 가격대의 호텔이 해변에 들어서 있으며 비치를 따라 레스토랑, 바 등도 자리한다. 하지만 다른 지역보다 여행자들의 발길이 뜸해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서쪽에 있는 웨스트 라일레이 비치와 동쪽에 있는 이스트 라일레이 비치가 있다.

타이 남부 가장 큰 섬인 푸켓과 끄라비 주의 작은 군도 중 하나로 두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이 사는 큰 섬을 ‘피피 돈’이라고 하며, 작은 섬을 ‘피피 레’라고 한다. 보통 피피 섬이라고 하면 피피 돈을 말한다.

피피의 진짜 매력을 알려면 2~3일 정도 머물면서 여유롭게 지내봐야 한다. 피피의 바다는 깊이에 따라 청색과 에메랄드빛이 명확히 구분되어 아름답고, 석회암 절벽으로 이루어진 섬의 풍광도 멋지다.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인 에메랄드 불상을 보관하고 있는 ‘왓 프라 깨우’를 포함해 ‘프라 마하 몬티 안’, ‘보로 마비만 마하 쁘라쌋’ 등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왕궁은 짜끄리 왕조를 창시한 라마 1세가 버마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짜오프라야 강 서쪽의 톤부리에서 현재 왕궁이 자리한 랏따나꼬씬으로 수도를 옮긴 1782년부터 그 역사를 시작한다. 그 후 새로운 왕이 등극할 때마다 건물을 재건축하거나 보수, 확장, 신설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치앙마이 중심부에 해당하는 랏차담넌 거리에 일요일마다 형성되는 시장이다. 뿌라뚜 타패에서 랏차담넌 거리를 따라 형성되는 시장은 태국 내 재래시장 중에서도 최고라 할 정도. 노점 음식점은 물론 독특한 디자인의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노점과 노점 마사지 가게 등 다양한 노점들이 거리를 가득 메운다.

노점 음식점만 보더라도 국수, 볶음밥, 튀김, 생선구이, 꼬치, 햄버거, 케밥 등 그 종류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 태국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한눈에 보는 듯하다.

태국 북부에 자리한 작은 마을 빠이. 작은 강이 흐르고 산으로 둘러싸인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여행자들이 모여든다. 여행자들은 빠이의 자연친화적인 숙소, 아담하고 정감 가는 레스토랑을 대하며 라오스의 왕위앙이나 발리의 우붓에서처럼 편안함을 느끼는 듯하다.

빠이의 명성은 어느덧 퍼져 치앙마이를 벗어나 많은 여행자들이 빠이를 찾고 있다. 한 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보고도 남을 작은 마을이지만 태국 북서부의 전원 풍경을 만끽하며 마음을 부드럽게 다스리는 것이다. 여행자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며 빠이가 옛 멋을 잃고 있다는 우려의 소리도 나온다. 그래도 빠이는 빠이 인지라 빠이의 자연과 자연을 닮은 편안한 마을의 분위기는 잃지 않고 있다.

카오 야이 국립공원에는 많은 산과 강, 폭포 등이 있다. 가장 높은 산인 카오 롬(hao Rom)은 약 1,351m 높이이며 그밖에 카오 렘(Khao Lam), 카오 깜팡(Khao Kampang), 카오 쌈 욧(Khao Sam Yod) 등 많은 산들이 솟아 있다. 이 지역 안에는 광대하게 펼쳐진 초원과 비옥한 숲이 넓게 들어서 있다.

국립공원에는 총 5개의 강이 흐르고 있다. 강은 쁘라친부리 강(Prachin Buri River)과 이 지역의 농업과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나콘 나욕 강(Nakhon Nayok River), 람 따 꽁 강(Lam Ta Kong River), 쁘라플렁 강(Praplerng River), 므앙 렉 천(Muag Lek Stream) 등이다. 또한 20여 개의 폭포가 구석구석에 자리해 시원한 경치를 자아낸다.

‘행복의 새벽’이라는 뜻을 지닌 도시로 방콕에서 북쪽으로 427㎞ 떨어진 곳에 자리했다. 1238년에 태국 최초의 수도로 건설됐으며, 1365년에 아유타야에 속하기까지 100여 년간 수도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쑤코타이 유적은 역사공원으로 지정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되고 있다. 고대 도시의 향기가 물씬한 역사공원을 걸으면 야외 박물관을 대하는 듯한 느낌이다. 쑤코타이 시대의 또 다른 유적인 씨 싸차날라이 역사공원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행자 거리는 역사공원에서 20~30분 정도 거리인 신시가에 자리했다.

쑤코타이는 러이 끄라통(Loi Khrathong)도 유명하다. 연꽃 잎으로 만든 배와 촛불이 등장하고, 각종 행렬과 불꽃놀이 행사가 열리는 러이 끄라통 축제가 처음 생겨난 곳이 바로 쑤코타이다. 매년 음력 10월이면 쑤코타이 역사공원 일대에서 축제가 열려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유타야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적인 유적지로 지정된 곳으로, 1767년 버어마에 의해 침공 받기 전까지 417년간 태국(당시에는 사이암)의 수도였다. 태국인들이 남쪽으로 이주한 후 우통왕(King U-Thong)에 의해 1350년 세워진 도시다.

33대에 걸친 왕들이 기거했으며, 태국인들과 서양인들 간에 처음으로 접촉이 이루어진 곳이 바로 이곳 아유타야이기도 하다. 그 이후로 차오프라야 강이 사이 암만 에서부터 이 도시까지 배가 다닐 수 있는 항로가 됐다. 최초로 방문한 외국인들은 포르투갈 상인들과 선교사들이었다. 그들 뒤를 이어 네덜란드인들과 프랑스, 영국인들이 오게 됐다.

그러나 그들이 오고 난 후 얼마 되지 않아 아유타야는 중국과 일본인들에게 비단, 차, 도자기를, 아랍인들과 인도인들에게는 후추, 향료, 향나무를, 사이암인들에게는 양철, 쌀, 장뇌, 빈랑나무 열매를 특히 인도의 왕과 귀족을 위해 코끼리를 파는 주된 무역항이 됐다.

어떤 포르투갈 모험가가 아유타야를 "세계 무역의 중심지"라고 묘사한 적이 있다. 분명히 그곳은 당시 런던이나 파리보다 더 큰 도시였을 것이다. 400여 개의 사원과 55㎞의 포장도로, 19개의 성곽을 가진 도시로서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였지도 모른다

도이 쑤텝을 두고 혹자는 이렇게 말한다.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 중에 치앙마이를 방문하지 않은 사람은 태국을 보았다고 할 수 없고, 치앙마이를 방문한 사람 중에 도이 쑤텝을 방문하지 않은 사람은 치앙마이를 보았다고 할 수 없다'. 그만큼 도이 쑤텝은 치앙마이를 대표하는 사원이다.

치앙마이의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는 도이 쑤텝은 치앙마이 북동쪽 해발 1,053m에 자리했다. 이전에는 290여 개의 끝도 없는 계단을 올라가야 도이 쑤텝 사원을 만날 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원 입구에 케이블카가 설치됐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곳에는 거대한 황금빛 불탑과 크고 작은 불상들로 가득한 사원의 볼거리가 펼쳐진다.

경내에 들어설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 신발을 신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닭이 신발을 벗을 때까지 쫓아다니면서 쪼았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입구에는 닭의 사진을 걸어 놓았다. 불공을 드릴 때는 먼저 기어 들어가서 봉안을 한 후에 스님에게 다가가서 돈을 낸다. 또한 이 사원에서는 전생의 운을 볼 수도 있어서 많은 여행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한다. 사원 주위에는 33개의 종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으며, 이 종을 모두 두드리면 복을 받는다고 한다.

방콕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110km 떨어진 곳에 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담는 사두악 수상시장(Damnoen Saduak Floating Market)이 있다. 다른 수상시장은 거의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만 해서 거래가 행해지는 데 반해 담는 사두악은 본래의 기능과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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