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12(부다페스트 온천)

부다 페스트 도착하자 마자 야경을 보고 잤다 다음 일정이 없었는데 부다페스트는 야경 온천이 유명하단다 그중에서 내가 간곳은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크다는 세체니 온천이다

점심때 부터는 입장하려는 사람이 넘쳐난다

이런 사물함 키를 주는데 입장할때 사용하고 한국처럼 저걸로 음료나 수건대여나 그런건 안된다

락커를 빌리거나 내가 빌린것은 이런작은 룸이였는데 팔찌를 스캔하면 문이 열리고 이 안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면 된다

뭐 대충 이런느낌이다 온천이라 일본의 노천온천을 생각했었는데 혼욕이라 수영복을 입고 한다 으흐흐 한국과는 다르게 레쉬가드 하나도 없다 다들 비키니만 입는다 온천이지만 물온도는 따듯하지 않고 그냥 미지근했다 실내 온천도 있고 그곳은 좀 따뜻했다

어떻게 보면 몰카남처럼 보이겠지만 다들 사진찍고 서로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어느 일본인은 캠코더로 찍고 있었다 독한놈!!! 좋은 추억 만들어가네~~ 오랜만에 물에 몸을 담근다는 것에 의미가 있지 한국처럼 뜨거운물에 몸을 지지길 원한다면 비추~~~ 그냥 수영복입고 노는 조금 미지근한물 정도 맥주도 마시고 물에 들어갔다 집에오는 길에 햇빛이 강해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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