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의 진실을 추적하는 방법, 서론

​ 조선사의 진실을 추적하는 방법, 서론     이 글을 처음 읽는 이들을 위해, 조선사의 진실을 다시 요약하자. 한민족의 역사는 환국 배달 조선으로 이어지며, 단군조선 때 삼한관경으로 아시아를 통치한다. 그것이 삼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다. 고구려는 중앙아시아를, 신라와 백제는 현 중국대륙에 존재했다. 신라는 고구려가 아닌 당과 손을 잡고 발해가 망하고 원이 들어서며 고려와 조선은 현재의 중국대륙에 존재했다. 환국부터 발해까지 대대로 아시아의 천자국이었다. 조선의 마지막 군주 고종은 아관파천 후 경운궁으로 환궁하는데, 경운궁이 바로 지금의 서울에 있는 덕수궁이다. 우리가 보고 배운 역사는 식민사관으로 조선의 역사를 한반도로 맞추고 중국 역시 지중해와 중동에서 시작된 자신들의 역사를 대륙으로 편집한다.   청나라가 중앙아시아, 조선이 대륙에 있었던 것은 박지원의 열하일기로 증명되고, 조선의 지리와 대륙에 존재했단 근거는 정약용의 경세유표로 명백하게 드러난다. 고대사는 환단고기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그 위치와 중국과의 역사를 고증해낸 사람은 최근의 박용숙 선생이다. 그 책이 바로 샤먼제국으로서, 알렉산더가 진시황이라거나, 초나 한이 이집트 위치에 있었고 수메르문명이 환국임을 헤로도토스의 역사, 사마천의 사기, 김부식의 삼국사기, 고기... 언어, 문양, 전쟁... 고대의 사건을 추적하여 증명한다.   필자는 그러한 조선사의 진실을 2011년부터 공부하여 현재까지 연구된 책들을 사모아 다양한 진실의 역사를 연구해왔다. 숨겨진 역사의 진실은 퍼즐맞추기와 같고, 고종의 선택을 추적함으로써 최종 그림을 완성하였다. 이제 조선의 역사는 명명백백하게 드러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으로부터...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지금에 와서는, 역사를 연구하고 확인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진실을 모르고 거짓만 배운 사관 아래에서는 사실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역사는 기록이라는 사실로서의 역사만이 의미가 있다. 우리가 배운 역사는 누군가의 해석이거나 편견에 사로잡힌 판단이 주가 되고 있다. 조선시대의 사관같은 관점과 행동으로만 역사는 그 실체를 온전히 드러낸다. 그런데, 왕이 무엇을 기록하지 말라거나 기록된 부분의 일부를 삭제하거나 없는 사실을 기록한다면 그것은 거짓의 역사가 된다.   조선사는 지금의 사관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고 거대하다.(고대부터 근대까지를 포함한 조선) 환단고기는 운초 계연수 선생이 1911년에 고대사를 기록한 다섯 사서를 묶어 편찬한 것으로‘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를 엮어 해제를 달았다. 그리고 이를 제자인 이유립에게 주고 60년 뒤에 공개하라고 하였다. 이유립은 이 책을 간직하고 있다가 1979년에 출간하였다.   삼성기는 환웅이라 불리는 왕이 다스린 1565년 동안의 신시배달국과 그 전신이라 하는 3,301년간의 환국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단군세기는 47대의 단군이 2천여 년간 다스린 역사를 다루고 있다.   북부여기는 북부여에 6명의 왕이 있었으며 이것이 고구려의 전신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태백일사는 환국, 배달국, 삼한, 고구려, 발해, 고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환단고기     기존의 역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생각하여 연구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환단고기에 기록된 역사가 한반도에서 설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로서, 진실을 기록한 환단고기는 뜻있는 학자들의 개별적인 노력으로 연구되었고, 환단고기가 말하는 역사의 실체는 박용숙 선생에 의해 세상에 드러났다. 그는 ‘지중해 문명과 단군조선(2001)’, ‘샤먼제국(2010)’으로 환단고기가 말하는 환국, 배달, 조선의 역사의 위치와 실체, 사실로서의 역사를 밝혀냈다.   2010년대가 지나, 고대사의 실체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김정민)’, ‘실증환국사1,2(전문규)’, ‘우리민족의 대이동(손성태)’, ‘치우천왕의 부활1,2(전난영)’이 있다. 1979년에 환단고기가 세상에 공개된 이래 30년이 지나서야 그 실체적 역사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와 별도로 조선의 역사가 대륙에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와 관련된 연구를 지속해온 학자들이 있다.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로 삼국시대의 천문관측내용이 대륙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2002년에 밝힌 박창범이 있고, ‘고구려·백제·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를 2007년에 ‘또 다른 조선의 역사’를 2009년에 펴낸 정용석이 있다.(물론 고구려 백제 신라는 한반도에 있었다. 삼국은 중앙아시아,동아시아, 한반도, 일본열도를 포괄한다.)   조선사를 가장 활발하게 연구한 학자는 김종윤 선생이다. 1995년에 ‘신강 한국고대사’, 1996년에‘은봉야사 별록(공역)’, 1997년에 ‘고대조선사와 근조강역연구’, 1998년에 ‘선화봉사 고려도경(공역)’, 1999년에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2003년에‘인물로 본 한반도 조선사의 허구, 이 사람을 보라1, 2, 3’이 있고, 지금도 활발하게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고대사와 조선사의 연구는 이제 실체와 근거가 증명되고 완성되어 부정할 수 없는 역사로서의 사실이 되었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 허나, 중국이 조선이고, 조선이 천자였고, 중국은 실체가 없으며,미국에 조선이 있었다거나, 조선이 세계를 지배했다는 일단의 가설과 주장으로 인해 조선사의 중대한 연구가 혼란에 빠지고 비과학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것이 2016년 8월 15일 광복절인 현재의 모습이다.   현재로서 고종이 아관파천 후 한반도로 와서 대한제국을 세웠다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은 필자가 유일하다. 나 역시 정황상의 근거와 자료들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한다. 지금껏 그렇게 역사의 진실과 가설을 검증해왔고, 그 명백한 근거와 논리적 추론으로 사실을 확인해왔다. 본론에서 그 구체적인 방법을 밝힌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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