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이라곤 구경뿐…리우 수영장의 구조요원

마이클 펠프스, 케이티 러데키 같은 스타 선수들이 물살을 가르는 장면을 풀 바로 옆에서 무심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놀이장에서 볼 수 있는 인명 구조요원들입니다.

올림픽 경기장에 참 어울리지 않는 모습인데, 이들이 이곳에 있는 이유는 길이 25m가 넘는 수영장에는 반드시 인명 구조요원이 배치돼야 한다는 브라질 법 때문입니다.

<인기 동영상>

- ‘우리 비긴 거야?’ 16년 만에 공동 금메달 탄생

- 축구 최약체 피지 '잘하는 건 따로 있다?'…올림픽 럭비 금메달

- 장혜진, 4년 전 4등 오늘은 세계 1등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