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양궁 잘한 팀 있다면 금메달 주겠다"…문형철 양궁 감독

어제 (8월 13일, 한국시간) 양궁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한국 양궁 대표팀이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구본찬 선수는 이 자리에서도 “아름다운 밤이다”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문형철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습니다. “대한민국 양궁이 2위 할 이유가 없다”고 운을 뗀 문 감독은 “1등을 안 하면 안 될 상황으로 준비하고 있다. 우리보다 열심히 했고 우리보다 준비를 잘한 팀이 있으면 메달을 주겠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고 금메달의 비결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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