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한국을 빛내준 18명의 선수들 (2)

1. 이창민 MF (23세 제주 유나이티드)

생년월일 1994/1/20 신장 178cm/74kg 엄청난 활동량과 중원 장악력이 띄어난 선수인 이창민은 거의 산소탱크와 같다. 한국에 중요한 산소탱크

2. 권창훈 MF (23세 수원삼성)

생년월일 1994/6/30 신장 174cm/66kg 상대를 뒤집는 플레이와 탁월한 개인기, 좋은 패스능력이 한국을 8강에 올라가게 도움을 주었다. 현재 뛰고있는 수원삼성의 에이스와 같다.

3. 박용우 MF (23세 FC 서울)

생년월일 1994/9/10 신장 186cm/80kg 좋은 신체능력과 전후방의 고리라 불린다 (연결고리!)

4. 이찬동 MF (23세 광주 FC)

생년월일 1993/1/10 신장 183cm/83kg 좋은 압박과 상대편의 역습을 차단해 버리는 한국의 수비를 책임지는 미드필더이다.

5. 류승우 MF (23세 레버쿠젠)

생년월일 1993/12/17 신장 172cm/67kg 상대수비를 무너뜨리는 움직임. 권창훈과같은 좋은 패스능력과 개인기가 띄어난 선수이다.

6. 문창진 MF (23세 포항 스틸러스)

생년월일 1993/7/12 신장 170cm/63kg 눈에 띄게 잘한선수는 아니지만 자기 역활을 재대로 해주는 문창진선수는 자신감이 넘치는 약간의 기성용(?) 같은 느낌이 있다. (오반가...)

7. 김민태 MF (23세 베갈타 센다이)

생년월일 1993/11/26 신장 187cm/78kg 높은 활동령과 공격력을 가진 김민태 선수는 이창민 선수와 거의 같은 역할을 하고있다.

1. 손흥민 FW (25세 토트넘), (와일드카드)

생년월일 1992/7/8 신장 183cm/76kg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경기력을 보여주었던 손흥민선수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탁월한 개인기능력이 상대방 수비를 무너트린다. (온두라스전 경기는 제외)

2. 황희찬 FW (20세 레드불 잘즈부르크)

생년월일 1996/1/26 신장 177cm/70kg 올림픽대표팀의 막내답지않은 좋은 스크린플레이로 많은 팬들을 집중시켰다. 황희찬은 원톱과 측면을 뛸수 있는 선수이다.

3. 석현준 FW (26세 트라브존스포르), (와일드카드)

생년월일 1991/6/29 신장 189cm/81kg 상대수비수들을 무너트리는 피지컬을 가진 석현준은 FC포르투에서 터키의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을 갔다.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ㅎㅎ 바로바로 달아드리겠습니다. (외질선수의 이야기 쓰고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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