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판정에 고개 숙인 김현우의 '金빛 던지

어제 (8월 14일, 한국시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 선수가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16강전에서 패하면서 2연패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석연찮은 판정이 나오면서 논란은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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