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프랑스여행 2] 니스 해변

안녕하세요? 트래블러 제나입니다 ^^ 오늘은 유럽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니스 해변, 프로메나드 데 장글레와 메세나 광장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프랑스 니스는 유럽인이 사랑하는 휴양지로 편안한 휴식을 얻기 위해 매년 수많은 여행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참사가 일어난 니스의 시민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수많은 테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휴양지 니스 해변의 산책, 프로메나드 데 장글레(Promenade des Angalais)

나홀로 유렵 여행을 떠났던 프랑스 니스 여행에서 만난 니스 해변, 프로메나드 데 장글레는 전체 3.5km 길이의 남프랑스의 유명한 해안 산책길이다. 니스 트럭 테러범이 비극적인 참사를 낸 곳이기도 하다.

‘영국인의 산책로’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곳은 20세기 초에 겨울 날씨를 피해 니스로 찾아온 영국인들이 기금을 조성해 산책로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산책로 조성의 중심에는 빅토리아 여왕의 아들이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영국 왕족의 의해 길이 가꿔지면서 많은 영국인들이 정착해 살게 되면서 붙여진 이름이 바로 ‘영국인의 산책로’이다.

니스 해변의 따사로운 햇살과 아름다운 풍경이 멀리 영국까지 전해질 정도로 유명한 휴양지인 것이다.

내가 니스를 찾았던 때는 날씨가 매일같이 그렇게 맑지 못해서 안타깝게도 니스의 본 모습을 충분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 속에서도 조심히 비치는 니스의 아름다운 해변은 잊을 수가 없다.

니스 해변을 따라 야자수가 우거져 있어 남부의 정취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중해의 코랄빛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맑은 날에는 해변에 수많은 휴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몰의 순간은 장관이었으며, 모든 사람들의 밝은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니스의 중심, 마세나 광장(Place Massena)

거의 모든 트램이 마세나 광장을 반드시 지나쳐 갈 정도로 니스의 중심에 있는 광장이다. 낮이고 밤이고 관광객들의 집합 장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낮은 이국적인 광장의 모습에 반하고,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과 광장 중심을 지나치는 트램과의 그림 같은 매치가 아름다움을 더한다.

어디서나 보고 찾아올 수 있는 높게 솟은 동상들과 이채로운 분수, 이곳 마세나 광장은 매년 니스 카니발이 열리는 화려한 공간이라고 한다.

마세나 광장 끝으로는 쇼핑 거리가 이어지고 니스답게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파는 곳이 많아 우리 눈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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