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많은 병신들에 대하여...<1>

글쎄...뭐랄까

나는 애석하게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좋은 사람들 보다는 병신을 많이 목격해온것 같다.

때에 따라서는 이게 인생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 저러지 말아야지 내 어두운 구석엔 그런 면이 없지 않나 살펴보게 했다.

내가 굳이 이 빙글이라는 사이트에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만나본 그 수많은 '병신'들에 대해서 문뜩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애석하게도 나는 이번 상반기 취업에 실패했고 그런고로 올 여름 동안은 하반기 채용 시즌 전까지

나는 무한에 가까운 잉여로운 시간을 부여받았다. 그러므로

이 잉여로운 시간을 한번 더 헛되이 써보고 싶다.

내가 말하고 싶은 첫 병신은 올해 본 사람이다.

우선

병신을 뭐라고 정의해야 할까. 나는 개인적으로 말과 행동의 모순이 있는 자, 세상에 통용되는 규칙이나 논리를 괴팍한 자기만의 논리로 받아들이는자 뭐 그정도로 정의하고 싶다. 정확히는 결론 내릴 수 없으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병신은 딱보면 안다는 것이다.

대화 몇 마디를 나누거나, 하는 짓을 몇 번 보면 정말 누가 봐도 알 수 있다. 그게 병신이다.

올해 초 취업이 안되어 놀고 있을 때, 우연한 기회에 국가 지원의 모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언론 관련이었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 그 병신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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