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영어에 혁명가 부르던… ‘한국 망명’ 北 태영호 공사

북한 최고위급 외교관 주영 북한대사관 태영호 공사가 김정은 체제에 염증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망명했습니다.

사회주의에 염증을 느껴서 망명 신청을 한 태영호 공사, 그러나 2년 전까지만 해도 태영호 공사는 앞장서서 사회주의 체제를 선전했는데요, 2014년 촬영된 영국대사관에서 찍힌 영상에서 태영호 공사는 세련된 영국식 영어를 구사하며 “사회주의는 현실이고 우리나라의 신문과 잡지, 사진을 보면 사회주의가 세계의 일부에서 어떻게 실제로 실현되고 있는지 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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