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영화의 한 장면'…항상 같이 다니는 개와 오리 '우정일까?'

지난 8일, 미국 테네시주 주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 오리가 나타났습니다. 이 집엔 우울증 증세로 힘들어하던 개 '조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조지와 오리는 첫 만남 이후 지금까지 쭉 같이 붙어 지내고 있습니다.

조지는 2년 전 친구 '블랙키'가 세상을 떠난 이후 우울증에 시달려 먹지도 않고, 자신의 살을 씹어 피부병에 걸리는 등 매우 힘들어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조지의 주인은 조지가 이 오리를 만난 후 증세가 매우 호전됐다고 말합니다. 종이 다른 두 동물 사이 '우정'이 정말 존재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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