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랜드마크들 완공된 모습만 알고 있는 우리들… 공사중이 였을땐 어떻게 생겼을까? [시드니,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Sydney Opera House) - 4편]

파리에는 에펠탑.. 리우데자네이루에는 예수상… 센프란시스코에는 골든게이트 브릿지… 뉴욕에는 자유의 여신상.. 등등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 랜드마크들… 완공된 모습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만큼 멋있다. 하지만 우리는 완공된 모습만 알고 있을뿐… 그 랜드마크를 세우기 위해 힘들게 고생하며 만들었던 사람들 대해선 한번도 생각 해본적이 없을것이다. 과연 유명 랜드마크들의 공사 과정은 어땠을까? 건축가: Jørn Utzon 기간: 1959-1973 건설하는데는 총 16년이 걸렸다. 예정된 기간보다 6년이나 늦었고 처음 예상 비용보다 10배를 초과했다. 하지만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20세기 건축의 걸작이라고 할수 있다. 모든 면에서 뛰어나기 때문이다. 어떤 건물과도 비교할수 없는 설계를 가지고 있다. -------------- 여기에 있는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 + 제가 한국말로 번역해서 쓴 글입니다. 제가 쓴 글을 조금이라도 언급해서 쓰실 경우 꼭 외부/특히 블로그로 들고 가실때 출처 밝히세요. 감사합니다 .

디자인 ・ Pixar ・ 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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