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2

우리글 별58 수다 2 http://cafe.naver.com/wooliword/940 어떤 주부가 있습니다. 헌데 이 주부가 신랑 혹은 가족(친척)들 흉을 보거나 욕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해서 흉이나 욕을 잘 들어줄 친구에게 만나자고 합니다. 보통 이렇게 만나 수다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렸다고들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이 주부는 자기를 점점 정당화하게 되어 갑니다. 가족들이 문제일 뿐이지 자기는 옳다는 생각이 점차 고정 관념화되어갑니다. 해서 상황을 보는 판단력이 점점 상실되어가게 됩니다. 자기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로지 가족들만 문제인 상태로 의식이 굳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욕이나 흉을 들어준 친구의 정감스러운 행위란 것이 실은 결국 어둠에게 힘을 실어주고 거들어준 꼴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주부의 친구도 욕이나 흉을 들으면서 분위기에 맞게 이 주부에게 장단을 맞춰줬을 것입니다. 해서 이 둘을 한패거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끼리끼리 만나서 어울린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주부의 욕이나 흉을 들어줄 자가 어디에도 없었다면 이 주부는 외로워지거나 답답해졌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훗날 몸도 아파져 병이 나게 되거나 혹은 최악(바닥)의 상황이 만들어지게 됨으로 인해 자기를 진정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즉 이 주부는 왕따를 당해보는 것이 본인에게 약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 입장에서는 자연 이치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는 이 주부를 병원에 입원을 시켜서라도 혹은 지독하게 외롭게(왕따) 만들어서라도 모순된 자기 상태를 돌아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이 바로 자연의 이치에 맞는 하늘의 처방전(치료법)이라는 것입니다. 허나 중생들은 오히려 욕을 들어준 자가 좋은 일을 했다고 착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상은 어둠의 조직원 둘이 만나 어둠의 에너지를 키워 세상을 탁하게 한 것일 뿐인데 말이죠. 어리석은 중생일수록 틈만 나면 서로 만나 인연들을 욕해대기 시작합니다. 이런 것을 즐기는 자들을 귀신 들린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분신)에게 욕을 그렇게 했으니 일정 스트레스가 풀린 듯 느껴지게 됩니다. 욕한 대상이 실은 자기의 모습의 반추였으니까요. 이처럼 모눈에는 모만 보인다는 것이 자연의 이치에 맞다는 것입니다. * 허나 말씀하는 자가 상대의 말을 듣고 응대하게 되는 상황은 위 상황과는 개념 자체가 다른 것입니다. 말씀 중에 다른 자를 예를 들 수도 있고 상대하는 자의 불만이나 욕구를 들어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를 서로(말씀하는 자와 말씀을 들으려 하는 자) 만나 상대방을 욕하고 흉을 봤다고 인식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을 구분 못하는 자는 없겠죠? 말씀하는 자가 하는 말을 수다(잡담)라고 보는 경우가 과연 있을까요? 예수님과 부처님에게 잡담(수다) 좀 그만 하세요! 이런 자가 진짜 있다면 이자는 정말 교만(자아)의 대마왕인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율법학자들)이 그런 부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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