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Givenchy) 2016 F/W 컬렉션 트렌드 훑어보기

2016 F/W 지방시 컬렉션은 화려한 패턴들로 뒤덮혀 있어요.

레오파드부터 파에톤, 이집트 전통문양에 이르기까지.

천천히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1. 메탈릭

날개의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메탈릭 원단으로 풀어낸 룩.

메탈릭 원단을 짧은 기장의 탑으로 사용한 룩이에요.

어두운 컬러 위에 메탈릭 원단을 강조한 룩입니다.

2. 퍼 목도리

F/W 시즌 답게 따스한 느낌의 목도리가 등장합니다.

퍼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독특하게 여미는 방식이 특징인 스타일입니다.

3. 반복적인 문양

마치 태양을 상징하는듯한 문양이 프린트된 원피스와 블라우스 입니다.

자세히 보면 여성스러운 드레이프성의 원단을 사용하였지만, 디테일에

밀리터리적인 요소를 녹여 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이집트 문양

이집트의 전통문양인 호루스의 눈.

그리고 다양한 이집트적인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의 룩이에요.

컬러또한 사막의 느낌을 담고있어 더욱 이집트적인 느낌을 풍기네요.

5. 파이톤(뱀피)

파이톤(Python)원단을 사용한 룩.

비단뱀 가죽 패턴의 룩.

컬러도 사막 또는 비단뱀의 색상을 사용하여 고유의 느낌을 강조했어요.

역시나 밀리터리적인 포켓등의 요소가 보이는 룩.

가죽 특유의 힘과 광택이 느껴지는 룩이에요.

6. 레오파드(호피)

파이톤 가죽에 이어 레오파드(Leopard)가죽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룩.

코트 어깨에 보이는 디테일 등 역시 군복의 요소를 담고 있는 룩.

7. 블랙 & 메탈

깔끔하고 신비스러운 블랙 위에 동그란 메탈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룩이다.

햄라인은 무릎 위까지로 시크한 느낌을 주는 룩.

8. 군복 디테일

의장대 등 군 특수의상에 사용되는 디테일들을 사용한 룩이에요.

햄라인은 무릎 위까지로 가죽 부츠가 잘 보일정도의 길이에요.

포인트가 살아있는 룩이지만, 군복 고유의 무거운 느낌이 담겨있는 룩이에요.

군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과 실루엣 위에

다양한 문양을 입힌

지방시의 2016 F/W 컬렉션.

리카르도 티시

독특하고 매력적인 컬렉션이었어요.

올 9월 F/W 시즌.

쇼윈도우에서는 어떻게 DP가 될 지 궁금해지는 컬렉션이에요.

-더 많은 컬렉션 분석을 보시려면 블로그로 들러주세요 :)

www.dant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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