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큰 딸 녀석 자랑질.

자식 자랑 좀. 오늘 가족들하고 덕혜옹주를 보고 주차권을 뽑기전 화장실을 들렀는데. 세면대 밑에서 웅크리고 있는 젊은 여자분이 보였네요. 왜 그래요? 먼저 말을 걸고 119에 신고하고 환자에게 계속 말을 걸고.. 이걸 저희 큰딸녀석이 하더라구요. 다들 피하면서 왜그러지? 라고 말하고 있을 때. 지병이 있는 듯 했고, 호흡이 고르지 않았지만 정신을 있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대답 다 하고. 이런 상태에서 구급차와 계속 연락하고 직원을 부르고.. 아무튼 평소엔 그리 빠르지 않던 녀석이 그런 위급상황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잘 대처하느거 보니 참 뿌듯. 딸 참 잘 키운듯. ㅎ

삶의 모든게 아트라고 생각하는 artist seo young 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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