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비누] 네이쳐스토리 엔젤버블 4종

심한 지성이다보니 미끌미끌한 비누로는 세안이 어려워 클렌징폼만 사용해 왔는데요. 천연비누 네이쳐스토리 엔젤버블은 거품도 많이 나고 세정력이 높아 꼭 클렌징폼 대신 사용해도 될 정도로 좋은 비누네요.

안티더스트 4종은 요즘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말끔히 씻어내기 위해 탄생한 제품군이라고 하는데요. 유노하나 유황, 그라비올라, 시어버터 바질, 투르말린 볼캐닉 애쉬의 4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양은 동일하지만 종류별로 가지각색의 색을 띄고 있죠.

간단한 특징을 말씀드리면 그라비올라는 고영양 보습과 피부건강 회복, 투르말린 볼캐닉 애쉬는 피부 정화와 밀착감, 시어버터 바질은 보습, 유노하나 유황은 피부질환 개선과 트러블 개선에 좋다고 합니다.

이 4종 중 피부질환 개선과 트러블 개선에 좋다는 유노하나 유황 엔젤버블을 먼저 사용해 봤습니다. 요즘 얼굴 여기저기 트러블 때문에 스트레스거든요.

저온처리 비누의 단점인 물에 쉽게 물러지는 것을 극복했다고 하더니 실제로 며칠을 사용해봤지만 물러짐 없이 단단함이 유지되더군요. 하지만 비누통에 달라붙는건 이 제품도 어쩔 수 없네요. ㅎ 그래서 그냥 붙여놓고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천연오일이 위에 떠 있는게 보이네요.

천연오일이 비누에 그대로 보존되기에 글리세린 손실이 없어 거품과 세정력이 높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것처럼 거품이 상당히 잘납니다. 한두차례만 사용해도 심한 지성인 제 얼굴의 기름기가 말끔히 제거되는걸 보면 세정력 또한 클렌징폼 못지 않네요. 비누를 잘 사용하지 않던 또 다른 이유로 클렌징폼과 달리 세정력이 강하면 세안 후 얼굴 당김이 심하다는 것이었는데 수건으로 물을 바로 닦아내도 촉촉함이 남아 있는 걸 느낄 수 있어 원래는 리뷰만 하고 다시 클렌징폼을 쓸 생각이었는데 엔젤버블을 모두 쓸 때까지는 클렌징폼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천연비누네요.

※ 원문의 많은 사진과 내용 때문에 빙글의 특성상 요약본으로 대신 했는데요. 보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캐리커처->지구본 클릭)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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