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 프로타주] '500일의 썸머'의 교묘한 시점…①

'봄날의 간다'의 이영애, 그리고 '건축학 개론'의 수지. 이 두 배우는 아름답다는 점 외에도 재미있는 점을 공유합니다. 영화에서 모호한 태도로 남자에게 상처를 준 나쁜 여자였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 또 한 명의 나쁜 여자가 있습니다. 시작부터 과감한 표현이 등장하는 '500일의 썸머'. 주인공 썸머(주이 디샤넬)는 앞의 두 여자만큼 악명 높은 '나쁜 년'입니다. 그렇다면 썸머는 톰(조셉 고든 레빗)과 썸만 탄 썸녀에 불과했을까요. 이번 주 시네 프로타주가 선택한 영화는 '500일의 썸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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