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것들을 색깔별로 분류한 사진작업 by Emily Blincoe

색과 자연 빛을 이용한 작업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미국 텍사스 출신의 포토그래퍼 Emily Blincoe 의 사진 시리즈입니다. Emily Blincoe는 색깔 또는 모양별로 다양하고 많은 물건을 배열해 놓는 시리즈 작업을 많이 합니다. 무조건 나열만 하느게 아니라 그 안에서 질서가 있고 Emily Blincoe의 감각이 엿보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열해 놓은 Emily Blincoe의 사진들을 보면 뭔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 Emily Blincoe의 홈페이지 http://emilyblincoe.tumblr.com/

광고 ・ 현대미술 ・ 순수예술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