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하진이가 인사드립니다 ^^ 빈둥빈둥 거리다 키즈카페나 갈까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여름이 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떠났습니다!

매트는 분리수거장에서 득템ㅎ 속리산 입구의 계곡? 이에요 무료입장에 선착순이죠ㅋ 느즈막하게 갔더니 자리도 많고 사람도없고~ ㅎ 애기가! 하시겠다더니 물을 보자마자 힘들어요~~~ 래요ㅋ 물놀이하는 사람들보더니 튜브는 직접 들고 가신대요ㅋ 다리에 물을 뿌려줘서 엄청 시원했어요

우리 촌놈ㅋ 처음이에요 튜브타고 물에 들어가는게ㅎ 아빠다리에 매달려서 징징징 결국 안겨서 건너왔어요 왜 기분이 별로인가 했더니 낮잠을 안잤네요ㅋ 깊은곳에 풍덩 빠뜨렸더니 발이 안닿으니까 서서 매달리지도 못하구ㅋ 아빠가 끌어주니까 그새 좋대요ㅋ

시간 좀 지나니 혼자 둥둥~ 발길질 하며 왔다갔다 하네요ㅎ 너와 나의 거리~~ ㅋ 전 물에 들어가는게 싫어요ㅋ 저 멀리 가더니 엄마 이리와요~~~ 물놀이하는 아이들한테 부탁해서 소환시켰어요ㅋ 난 들어갈 수 없단다ㅋㅋ

엄마 손 잡아요~♡

사진이 여기까지ㅠㅠ 2탄 가야겠어요ㅋ 물놀이 마치고 낙엽놀이 아빠랑 돌탑쌓기 화장실 다녀왔더니 아빠는 숙면 아이는 모래놀이 하고있네요ㅎ 아빠 버리고 둘이 산책 떠났어요~ 나무위에 앉혔더니 무서워서 부들부들ㅋ 산책길 따라가면 카페가 나오는데 문은 닫혀있었어요 공예 전시및 판매를 하거나 미술작품 전시등을 하더라구요. 하진이 뱃속에 있을 땐 도자기로 만든 악세서리를 전시해서 귀걸이 하나 삿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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