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킹:콩] 게임 원작 영화, 이 영화가 게임이었어?

안녕하세요 제인보다 게임, 겜킹:콩입니다:)

저녁에 밖에 나갔다오니 폭염이 많이

누그러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게임 원작 영화와 그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간단한 게임, 영화 소개와 영화는 어느정도 흥행하였는지,

이야기 해볼게요. 아마 "이 영화 원작이 게임이었어?"

"이 영화는 게임에 비해 망했어!"

여러가지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대작이었지만, 영화는 폭망한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암울한 이야기보다는

게임성도 훌륭하고, 영화도 어느정도 흥행했던 것

위주로 담아 보겠습니다:)

먼저 소개드릴 게임 원작 영화는 워크래프트입니다.

게임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이고, 영화 역시 현재까지 전세계 수익을 따지면

4억 3,300만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죠. 한화로 5,000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입니다.


제작비가 1억 6000만 달러였던 걸 감안 하더라도, 2억 7000만 달러의

순수익이 발생되었죠. 게임이 원작이 아니었더라면 과연 이정도의

흥행을 기록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부조건 No! 입니다.

(게임이 영화 버스 제대로 태워줬네ㅋㅋㅋㅋ)


더군다나 워크래프트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필수로 봐야하는

영화가 되었죠. 분명히 게임유저와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은 굉장이 상이 할 것 같습니다.

워크래프트는 1994년 RTC장르로 출시되, 2004년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MMORPG로 다시 태어 났습니다. 이후로 불타는 성전, 리치왕의 분노등을 거쳐

2016년 군단까지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은 오크와 인간의 전쟁의 서막으로

굴단에 의해 차원의 문으로 오크들이 인간세계에 칩입하면서 시작되죠!

(자세한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자제 ㅋㅋㅋ)


영화에서는 게임원작의 종족, 지역 들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인간과 오크를 비롯해 하이엘프, 드레나이

골렘, 트롤, 불타는 군단, 멀롱, 놀 등이 등장하고,

지옥불 반도, 저승바람 고개, 카라잔 등

게임내의 유명한 장소까지 몽땅 등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보스러운 골램이 기억에 남는군요:)

레지던트이블은 대표적인 좀비 액션 영화로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바이오하자드보다 레지던트이블이 더 익숙 할 겁니다.


1편이 6,000만달러, 2편이 7,000만달러

3편이 9,500만달러, 4편은 2억 4천만 달러라는

어마무시한 수익을 냈죠. 5편 역시 2억 4천만달러를 벌어드리면서

사상 최초로 1<2<3<4<5편 흥행이라는 기록을 세웠죠.


아시다시피 영화는 1편이 가장 재미있다는 룰을 깨버렸습니다.

필자는 영화과 게임에 기반하여 만들어졌기에 보다 볼거리와

스토리의 짜임새가 좋았기 때문이라 생각되네요.

1편에서 5편까지 많은 시리즈가 상영되었고,

어찌보면 영화가 게임을 살린, 서로 윈윈의 관계였다고 할 수 있죠.


영화 때문에 게임이 재조명 되기도 했으니까요.

즉, 게임을 알고 영화를 알았다기보다는 영화를 알고

게임원작 영화라는 것을 아는 경우가 많았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게임이 별로다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좀비 액션화의 대표격이 레지던트이블이라면,

좀비, 서바이벌 호러 게임의 대표는 바로 바이오하자드죠!


바이오하자드는 현재 1시리즈부터 6시리즈까지 발매되었고,

내년 1월 26일에 PS4, XBOX ONE, PC를 통해

7시리즈가 발매 확정 되었습니다.

예고 영상에서는 온몸의 털을 삐쭉 세울 만큼

공포스럽고 호러스러운 액션이 상당하여 많은 팬들의 기대를 낳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레이던트이블과 게임 바이오하자드와의 연관성?

워크래프트와듣 상반 될 정도로 뚜렷한 연관성은 존재하지 않았어

원작이라하기보다는 모티브를 따왔다는게 더 어울립니다.


1월 바이오하자드 게임출시에 이어

내년 2월에 개봉예정인 영화 레지던트이블 6 : 파멸의 날이 기다려지네요:)

영화 툼레이더는 게임의 느낌을 잘 살린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主로 할지, 게임을 主로 할지 저도 햇갈리는군요ㅋㅋㅋ)

이 역시 워크래프트와는 달리 영화를 통해 게임이 알려진 케이스죠.

적어도 한국인들 한테는요 ㅎㅎㅎㅎ 보편적으로 그렇습니다.

게임 잘알 분들은 반발하실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안젤리나 졸리, 여전사의 등장으로 대한민국이

졸리열풍으로 뜨겁게 타오르던 시절이 기억이납니다.


툼레이더는 2편 판도라의 상자(2003)까지 개봉되었지만,

1편(2001)에 비해서 혹평을 받았죠.

1편은 2억 7천만달러의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아마 이때부터 대한민국에도 여장부의 바람이 불지 않았나...싶습니다:)

게임으로의 툼레이더는 여러층의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고,

탄탄한 게임스토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1996년에 영국 게임사에서 처음 출시되면서 지금까지 11개의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명실상부한 액션 어드밴처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최근출시작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는

21세의 젊은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수집과 제작을 기반으로한

생존 게임이기 때문에 어쩌면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도 합니다.


1인칭의 여전사 캐릭터로 대놓고 쳐부수자 보다는

잠입과 암살에 특화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챌린지미션이나 스킬시스템 역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죠.

2018년에는 2013년 출시된 게임 (리부트)를 배경으로

영화가 출시된다고 하는데, 툼레이더 영화 1,2편과는 무관할 것이라 하네요.

스웨덴 영화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주연을 받는다 하는데...

졸리를 뛰어넘는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액션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일런트 힐은 저 역시 접해보지 못한 영화와 게임입니다.

살펴보다보니 충분히 게임성이나 영화도 흥행했던지라

저도 하나 둘 알아가고, 소개드릴겸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일런트 힐은 1999년 처음 출시 당시 기술적인 문제로

어두운화면과 안개효과를 적용했지만 오히려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더욱 오싹한 게임이라는 평을 받았는데요.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게임으로 서바이벌 호러 게임입니다.


게임 내용은 아내와 사별 후, 사일런트 힐을 가는 도중의 사고로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 이상은 스포가 되기에 입 닫겠습니다:)

엄청난 액션을 즐기지는 않지만 바이오하자드와 더불어 독보적 호러게임이며,

시각과 청각, 심림까지 이용한 극강의 공포게임입니다.

영화도 게임스토리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면 이정도의 연관성은 있어야죠^^

사일런트 힐은 불타 사라진 전설의 마을로 그곳에서 사라진 딸을

찾기위해 벌어지는 저주와 미스터리의 스토리죠.


어떠세요?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저도 이번주말엔 사일런트 힐입니다:)

(하지만...오늘은 월요일.....하)


.

.

.


무수히 많은 게임원작영화가 있는데요.

어느정도 제 취향에 맞는 게임과 영화를 선정하여

생각하셨던게 올라오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더 생각나듣 게임원작영화가 있다면?!

니드포스피드

히트맨

슈퍼마리오



요정도가 추가적으로 더 생각나네요^^

스트리트파이터처럼....슈퍼마리오도 같은 케이스ㅠㅠ

여러분들도 아시는 게임원작영화가 있다면 같이 얘기나누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굿모닝, 굿에프터눈, 굿이브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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