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혹사 논란에 대한 김성근 감독의 대답

한화 이글스의 유망주 김민우 선수의 부상과 관련해 야구팬들은 분개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드래프트가 있는 시기에 작년에 뽑혔던 1년차 유망주가 큰 부상을 당했기에 여파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경기에 앞서 이 논란과 관련해 김성근 감독이 인터뷰를 했습니다.

기자 : 김민우 기사를 봤는지?

"(김민우에 대한 기사)보지 못했다. 넥센에서는 투수 2명이 수술을 받았는데 별말이 없다가 혹사 논란은 우리 팀에서만 나오는 것 같다"

"혹사가 어떤 건지, 혹사 기준이 뭔지 되려 물어보고 싶다. 다른 팀들도 선발투수가 4일 만에 불펜으로 나오고 하더라. 선수는 팀이 필요할 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109&aid=0003382006

기자 : 24일 선발투수는 누구?

혹사당하지 않은 투수를 내보낼 것이다"

ㄷㄷㄷㄷㄷㄷㄷ 감독님 제대로 빡쳤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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