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돈 버는 방법

타고난 약점 때문에 제품이 잘 안 팔려 고민이신가요?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이렇게 말합니다.

'약점을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라'

약점에 대한 관점을 바꿔서 성공한 곳

'세인트 폴 세인츠 야구단'

야구단은 스타급 선수들도 관중들도 별로 없었습니다.

'마이너리그라 긴장감 없는 경기

약점을 감추지 않고 적극적으로 꺼내 활용

야구와 관련없는 이벤트를 진행'

마이너리그라 광고가 없다는 약점을 오히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

관객들과 선수들이 함께 미니카 경주를 한거나

발레리나가 등장해 우아한 발레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발레리나가 직접 해주는 '신개념 발레파킹 서비스'는 큰 이유가 됐습니다.

관중석에 마사지사와 이발사를 불러 관객이 야구를 보며 마사지도 받고 이발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름에는 간이 풀장을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타석참여권을 인터넷 경매로 팔아 관객 중 한 명을 타자로 세우기도 했는데요.

무려 5,600달러 (한화 650만원)에 낙찰되었다고 하네요.

이 티켓을 낙찰받은 관객은 그날 '스페셜 타자'로 네 번이나 타석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이벤트가 펼쳐질까? 라는 기대감이 커진 관객들은 너도나도 야구장을 찾게 됐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만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세인츠의 입장권은 항상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약점을 제대로 활용한 곳이 있죠.

남이섬

남이섬은 예전에 하루에 고작 백명 남짓 방문했었는데요.

남이섬의 가장 큰 약점은 먼 거리였습니다.

'멀다'라는 약점을 '멀리 있어 신비한 곳'

이름을 '나미나라 공화국'으로 바꾸고 한 나라를 여행하듯 입장시에는 여권을 만들어 입국심사도 받게했죠. 이곳만의 화폐와 우표도 따로 만들었고요.

관광객이 버린 소주병으로 섬을 장식하고 죽은 나무에 남이섬만의 문자를 새겼습니다.

남이섬은 매년 평균 18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일류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고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보세요.

고객의 마음을 활짝 열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CEO 및 임원전문 교육기관 'IGM 세계경영연구원'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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