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야외에서의 로맨틱 웨딩신의 성찬

로맨틱 웨딩신의 성찬

라비두스에서 펼쳐진 리얼 웨딩스토리

녹음이 짙은 어느 날, 라비두스 베르데 가든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최광현, 하지혜 씨. 꽃잎이 흩뿌려진 버진로드에 눈부신 햇살이 더해지며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동을 전했다.

미소마저 닮은 광현, 지혜 씨.

러브스토리

신랑 최광현, 신부 하지혜 씨의 첫 만남은 지난 2007년 대학 캠퍼스에서다.두 사람의 사랑은 서로를 마주했을 때 생애 처음 느껴보는 가슴 먹먹함에서 시작됐다.

광현 씨는 계절이 두 번 바뀔 동안 지혜 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지혜 씨는 광현 씨의 소나무 같은 우직함에 반했고, 결국 마음을 받아들였다. 그로부터 9년이란 시간이 흘러 둘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다.

소셜 베뉴 라비두스의 베르데 가든.

프러포즈 스토리

군대와 유학이라는 난관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한결같은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하겠다”는 약속으로 세상 그 어떤 사랑보다 견고한 진심을 다져온 커플이다.

신랑신부는 결혼을 준비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입을 모아 프러포즈라고 답했다. 광현 씨는 자신만을 바라봐준 지혜 씨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자 했다. 잠을 아끼며 몇 날 며칠을 궁리한 프러포즈 공간은 장장 8시간에 걸쳐 완성됐다.

지혜 씨 역시 그날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평범한 호텔 룸이 아닌 두 사람만을 위한 갤러리로 재탄생한 벽면은 광현 씨가 직접 촬영하고 기록한 사진엽서로 가득했다.

항상 서로를 응시하는 두 사람, 이들은 서로에게 가장 아름다운 피사체였다. 작은 것에도 함께 미소 짓는 모습이 행복이라는 단어를 말하고 있었다.

좌 - 싱그러운 정원에서의 혼인서약.

우 - 친구들의 축복을 한몸에 받고 있는 신부

웨딩 스토리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 비밀스러우면서도 자연이 어우러진 곳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싶었다. 모든 공간에 자신들만의 스토리가 녹아있길 원했고, 하객에게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곳을 찾았다.

오랜 조사 끝에 콘셉트는 정통 하우스 웨딩으로 정하고, 정원에서 야외 웨딩을 진행하는 라비두스를 알게 됐다. 남산 자락에 위치해 번잡하지 않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유럽식 저택이 지혜 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광현 씨는 둘만의 예식이 이루어지는 시간에 베뉴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만족스러웠다.

모든 공간이 오직 한 부부만을 위해 꾸며지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느낌이다. 두 사람은 라비두스 덕분에 더할 나위 없는 웨딩데이를 보냈다.

체계적인 플래닝을 담당한 라비두스 기획팀을 비롯해 플래닝의 박미영 실장, 스타일링을 맡은 더스타웨딩앤파티, 촬영을 진행해준 팔로우 모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좌 - 화이트 톤의 깔끔한 신부대기실.

우 - 다채로운 구성의 코스 요리로 제공된 식사.

ABOUT 라비두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별장이었으며, 영화업계 대표의 자택으로 40여 년간 자리를 지켜온 유서 깊은 럭셔리 하우스 라비두스. 서울 도심 속에 위치해 신랑신부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맞춤형 웨딩을 꿈꾸는 예비부부를 위해 시즌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실내와 테라스, 야외정원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을 할 수 있다. 유럽 건축 양식으로 꾸며진 1천여 평의 공간은 정해진 예식 시간에 오직 한 쌍의 예비부부만을 위한 연회로 프라이빗하게 연출된다.

플라워 데코 또한 영국 왕실의 느낌을 살린 디자인으로 세련미가 돋보인다. 이국적 정취로 수놓아지는 웨딩 신을 연출하고 싶은 예비 신랑신부라면 소셜 베뉴 라비두스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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