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 침대셀카녀, “우사인 볼트, 돌처럼 단단했다”

우사인 볼트와 하룻밤을 보낸 ‘침대 셀카’를 찍은 브라질 여대생 제이디 두아르테가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두아르테는 “올림픽 선수촌 내 방에서 두 번의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볼트와 지난 21일 새벽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클럽에서 처음 만난 두아르테는 “볼트가 갑자기 우리 무리로 걸어오더니 셔츠를 올려 식스팩을 보여줬다”면서 “나는 그런 복근을 난생 처음 봤다. 근육은 돌처럼 단단했다”며 당시 소감을 전했다.

브라질 출신 두아르테와 자메이카 출신의 볼트는 언어 소통이 되지 않아 구글 번역기를 통해 이야기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두아르테는“볼트와 그의 올림픽 숙소로 가 두 차례 성관계를 맺었으며 매우 뜨겁고 열정적인 밤이었다”고 전했다.

양용비 기자 dragonfl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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