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이 밝힌 권혁-김민우 부상이유

김민우, 권혁


이 두명의 부상으로 한화 이글스가 안팎으로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 둘의 부상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단어, '혹사'입니다. 김성근 감독이 이 둘이 왜 부상을 당했는지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권혁이 잦은 등판과 많은 이닝을 소화해 부상을 입은 것이 아니라 투구하는 방법에서 문제가 생겼음을 밝혔다. 좋지 않을 때 팔꿈치에 무리가 가는 폼으로 던지다보니 부상이 생겼다는 것이다.'


'좋을 때 투구폼을 유지하지 못한 것을 원인으로 봤다. 김 감독은 "프로라면 머리가 의식하기 전에 행등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최근 '영건' 김민우의 어깨 부상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서도 과도한 훈련이나 투구 때문이 아니라 좋지 못한 투구 동작에 비롯됐음을 이야기했다.'


'김 감독은 김민우의 투구 동작을 직접 몸으로 설명하면서 "김민우가 캠프 때 고친 투구폼은 엄청 좋았다. 그런데 금방 잊어 버렸다. 열흘 정도 지나서 투구 밸런스가 다 무너졌다"라고 아쉬워했다.'


김 감독의 말로는 부상을 입지 않고 무리가 가지 않는 투구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결론이었다.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17&aid=0002808217

요약하자면


권혁과 김민우 모두 혹사가 아니라 투구폼이 문제가 있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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