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의부처님말씀 [Web발신] [Daily Wisdom of the Buddha] "One should reconcile with others before growing distant from them." [BBS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남과 거리가 생기면 화합해야 한다." <우바새계경> 오늘은 관음재일입니다. * [내일] 원욱스님의 불교강좌(나를 찾는 화엄경) 회향법회 안내! - 8월 27일(토) 오후 2시 - 불교방송 3층 법당 - 회향법회 선물증정 - 문의 02-705-5231 ------------ [금요힐링레터] /기적의 다른 이름, 사랑/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말했지만 나는 알고 있다.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사랑이었다.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중생이 오직 부처님만이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온전히 맡겼을 때, 은영이를 나의 딸이 아니라 고통받고 있는 한 중생으로 받아들였을 때 부처님께서 내려주신 사랑이었다. 지금도 나는 아침마다 삼백 번의 절을 하며 원을 올린다. “삼세의 모든 불보살님께 이 기도를 바칩니다. 일체중생의 행복을 위해 이 기도를 바칩니다. 몸과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상의 모든 중생들을 위해 이 기도를 바칩니다.” 어느 날 나는 내가 곧 이 우주의 충만함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오직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사랑이 곧 부처라는 것도 알았다. 지옥 같던 5월의 나뭇잎에 이는 향긋한 바람에도 부처가 있었고 사랑의 충만함이 있었으리라. 그래서 그날, 세상이 그렇게 아름다워 보였으리라. 오늘도 나는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만난다. 나의 딸 은영이처럼 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만난다. 음악을 도구로 그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며 내가 받은 것을 다시 주기 위해 노력한다. 매일매일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 안에 있는 가장 좋은 것들을 주기 위해 기도한다. 내 안에 있는 사랑과 평온과 충만함이 진정으로 그들에게 전해질 때 그들도 나에게 꽃 같은 미소를 보낸다. 행복한 교감의 순간이다. 어느 순간부터 그들의 미소에서 나는 부처님의 미소를 보고 있다. 매일 나를 찾아오는 그 미소들에 감사한다. - 대한불교 조계종 세 번째 신행수기 <믿는 마음> 중에서 - 모과나무 공감 댓글 http://m.bbsi.co.kr/s443 도서 정보 http://goo.gl/TwKr8F 만공회 미담사례! http://m.bbsi.co.kr/s437

안녕하세요 날마다좋은날되소서 나검 황닥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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