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만 잤을 뿐인데 엄마 때문에 SNS스타가 되었다.

어느새 유명인사가 된 한 아기의 사진이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사진작가인 엄마의 취미생활 덕분에 SNS 스타가 된 한 아기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웨딩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는 로라 이즈미카와(Laura Izumikawa)는 4개월 된 딸 조이의 사진을 찍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녀의 독특한 취미 중 하나는 낮잠 자는 조이를 만화나 영화 주인공으로 꾸민 뒤 사진을 찍는 것이다. 로라는 “처음에는 주변에 소품을 놔두는 것으로 시작해 결국 코스프레까지 하게 됐다”며 “미래의 조이도 이 사진을 보고 웃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 엄마 덕분에 SNS 스타가 된 조이의 앙증맞은 모습을 공개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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