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빨래에 대한 낯선 접근 by Sivan Askayo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Sivan Askayo의 "줄 아래의 친밀함(Intimacy under the wires)”'라는 작품 시리즈입니다. 그녀가 길을 걸어다니며 발견한 도심 주변에 자유롭게 펄럭이는 빨래를 주제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녀는 이 빨래 시리즈를 위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런던, 피렌체,베니스,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다녔다고 하네요. Sivan Askayo가 말하길 "빨래는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것이며 평범한 것들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하던 일을 멈추고, 그것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시선으로 바라볼 때, 그것들에 매우 사적이고 개인적인 시선으로 접근할 수 있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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