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22(프랑스 파리)

프랑스에서는 3일 일정인데 날씨가 미쳤다 한국은 요즘 완전 가을 날씨라는데 프랑스는 36도 가까이 올랐다가 이틀만에 13도나 떨어져서 감기에 걸리기 쉬운 날씨다

아직 다둘러 보지는 않았지만 프랑스 파리는 지금까지 둘러본 유럽국가중에 가장 볼것이 많다 유럽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파리 일정을 길게 할것을 추천한다

파리에 도착하기전 파리를 관광했던 여러 사람을 만나봤는데 호불호가 심한 도시이다 난민도 많고 기차역 근처에 구걸하는 사람들이나 소변냄새가 극심해서 싫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다행이 나는 그런곳은 아직 보질 못했다 기차역에서도 바로 지하철을 타서 못본거겠지만..

너무나 볼깨 많은 도시고 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 ㅠㅠ 디즈니랜드도 가고 싶고 베르사유궁전도 가고 싶은데 둘다 파리 외곽에 있고 아무래도 파리 내부만 보고 쇼핑을 해도 빠듯할것 같아서 어쩔수 없이 포기했다 사실 베르사유궁전은 첫날이 36도라서 이런 날씨에 땡볕에 서있으면 금방 지치고 베르사유궁전은 정원이 이쁘다는데 힘든 일정이 될것 같아 포기했는데... 이렇게 마지막날 시원할줄은 몰랐다 가디건 정도는 입어야 할것 같다

첫날은 저녁에 도착해서 쉬고 이틀날 부터는 박물관에 가기로 했다 뮤지엄 패스를 구매하면 박물관 입장료가 무료인데 2일 패스권이 48유로다 진짜 2일동안 미친듯이 돌아야 본전 찾을듯 나는 박물관에서 오래 보는편이 아닌데 이번에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일단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 유명한 오르세 미술관 그리고 그냥 너무 유명한 루브르 박물관에 입장했다

고흐의 초상화 오르세 미술관에서 소장 고흐의 작품때문에 유명하지만 다른작품들도 너무너무 좋았다

오르세 미술관은 규모가 작다 솔직히 첫날에 간 영국의 대영박물관도 2시간만에 다 구경했기 때문에 여기는 금방 볼줄 알았는데 2시간 30분정도 걸렸다 작품을 오래 봐야 했다 다섯번째 사진 단말기를 빌리는데 5유로 미술관 입장 12유로다 단말기에 작품번호를 입력하면 해설이 나온다

조각작품들

미술작품들

인상적이라서 오래봤던 작품 두점 사진으로 찍어서 작품이 제대로 보이지는 않는다

영국의 대영 박물관 바티칸시국의 바티칸 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ㅎㅎㅎ 이로서 세계 3대 박물관은 다봤다 루브르는 28만점의 작품을 보관 그중에서 2만 8천점을 전시중인데 박물관에서 5시간 넘게 있은적은 이번이 첨이였다 저녁여섯시가 되기전 문닫는다는 방송이 들렸지만 나는 다못봤다 ㅠㅠ 아침에가면 줄을 오래 서야하지만 나는 오후 한시에 입장해서 거의 줄 없이 입장

루브르는 모나리자다 오직 이 작품만 사람이 붐빈다 나는 운좋게도 사람이 안붐비는 시간대에 가서 편하게 볼줄 알았는데 얼른 사진만찍고 다른데로 이동 경비도 다른곳은 방전체나 아니면 두세곳을 경비하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는 작품하나에 사람이 네명이나 붙어있다

조각품들

미술품들 몇 작품은 많이 본 작품들도 보였다

여기서는 닌덴도를 주는데 GPS를 이용해서 이동할때마다 작품소개를 해주고 길고 찾을수 있다 박물관 입장료 15유로 닌덴도 대여비 3유로 보고 싶은 작품이 많은데 폐쇄한곳도 있고 시간이 부족해서 원하는 만큼 못봐서 아쉬웠다

오로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은 아주 가까이 있어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고 두군데 둘러보는데 거의 8시간 가까이 봤다 뮤지엄 패스를 사지 않은 이유는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본전 찾으려고 대충보고 다른데로 옮길까봐 안샀다 내일은 에펠탑과 개선문 그리고 쇼핑을 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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