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영입하려는 볼프스의 입장

분데스매니아에서 활동하시는 Raute님이 독일 Kicker 지면판 기사를 번역해주신 내용입니다.

오늘자 키커에 따르면

1. 파리는 드락슬러에게 75m을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드락슬러는 여전히 팀을 떠나고 싶어함.

2. 드락슬러는 우측에서 뛰고 있는데 디다비가 뛰고 있는 10번이나 왼쪽 측면을 선호함.

3. 볼프스부르크는 손흥민을 계속 노리고 있지만 여전히 협상은 쉽지 않음. 변수는 손흥민이 독일에서 뛰고 싶어함.

손흥민을 영입하고, 비야레알이 칼리주리를 원한다면 이 경우엔 팔 수 있음.

5. 센터백은 계속 원하지만 기존의 타겟인 긴터와 사네는 어렵다고 합니다. 긴터는 도르트문트의 의향 때문에 힘들고, 사네는 뵐페가 큰 돈을 내기 싫어한다고.

출처: http://bundesmania.com/xe/fuss/1601245#popup_menu_area

분데스매니아 Raute님

빌트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손흥민에게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고 하는데 그보다 신뢰도 높은 키커에서는 현재 볼프스부르크의 상황을 보여줬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내용은 손흥민 선수가 독일행에 긍정적이라는 점. 사실 본인에게 맞는 리그에서 뛰는게 모든 부분에 있어 도움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아직 볼프스부르크의 상황이 손흥민 영입에 온 힘을 쏟을 준비가 된 상황은 아닌듯 합니다. 빌트에서 3000만 유로 제의를 했다는 것과 달리 아직 스쿼드 내에서 처리할 부분을 처리해야 영입이 가능하다는게 볼프스의 입장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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