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스', 수묵화처럼 은은하게 스며들다가 소용돌이치는 사랑과 격정의 성찰

영화 '이퀄스' 두줄평: 목석 같은 세상에서 수묵화처럼 은은하게 스며들다가 소용돌이치는 사랑과 격정의 성찰. 무채색의 스크린에 격정의 레드와 우울한 블루의 감정 컬러를 조화시킨 판타지 로맨스. 별점 ★★★☆ 한핏줄 영화 - 더 랍스터, 아일랜드, 이퀼리브리엄, 다이버전트 p.s. '로미오와 줄리엣' 에피소드로 클라이막스 조성.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니콜라스 홀트의 로망 케미가 돋보여.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화제작으로 명성 확인. 무더위가 지나고 나니 이런 로맨스나 멜로 장르가 보고싶어 지네요~

Social Film/Healing Qurator,Reporter,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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