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의 '빅 풋' 미국 오리건주에 출몰?! 알고 보니 반전 정체

어제 (8월 31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시에 전설의 괴물 ‘빅 풋’이 나타났습니다. 이 ‘빅 풋’은 다름 아닌 ‘안전운전’ 캠페인에 나선 포틀랜드시 교통부 관계자였습니다.

이 ‘빅 풋’은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 학생들이 길을 건너는 걸 도와주고, 차량들이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도록 유도했는데요. 이 ‘빅 풋’은 “저를 보고 멈추듯이 걸어가는 아이들을 보고도 차를 세워주면 좋겠다”고 캠페인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전설 속의 ‘빅 풋’을 만나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만 봐도, 이 캠페인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교통안전을 위해 전설 속에서 나타난 ‘빅 풋’의 위엄, SBS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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