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승은 대승

우리글 별104 소승은 대승 http://cafe.naver.com/wooliword/1000 내가 평온하고 맑아지면 그 자체로도 빛이 나지만 기운이 찬 만큼 상황에 겉 맞는 인연들을 붙여줍니다. 해서 자동으로 소승의 신분에서 대승의 신분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헌데 유념하셔야 할 것은 의식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실은 인연이 줄어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치러야 할 업장을 많이 청산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의식의 수준이 올라감으로 인해 어울릴만한 자의 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곳은 3차원계이므로 의식의 수준이 올라갈수록 어쩔 수 없이 벌어지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업장이 인연이고 인연이 곧 업장이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해서 적은 수의 인연만으로도 충분히 자기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게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고급 안테나들은 최소한 중급 안테나들과 주로 연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운이 큰 자(고급 안테나)가 많은 수의 중생(저급 안테나)들을 자주 접한다는 것은 실은 자연의 이치를 크게 위반하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즉 자기 그릇 크기에 맞는 적절한 위치와 역할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스승이라 불리는 자가 소위 말하는 대중(중생) 강연회 같은 것을 오래 동안 그것도 빈번하게 하고 있다면 그것은 실은 본인 스스로가 아직은 중생의 때를 못 벗어내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해서 세상 속에서의 활발한 활동기간은 보통은 3년 길어야 7년이면 족한 것입니다. 스승이라고 하는 자가 장기간 계속 중생들과 어울리고 있다는 것은 실은 어둠 즉 탁한 기운의 결정체인 영웅(우상)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영웅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주변의 다른 자들은 별 볼일 없는 자가 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결국 영웅 인자가 스스로 주변의 다른 나들을 계속 별 볼일 없는 상태로 머물게 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매한 신도나 교인들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내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만큼 내 인연들은 그만큼 반대방향으로 치우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시소 원리도 동시에 작동 중이라는 것입니다. 시소 놀이란 마주 보고 앉은 이가 실은 남이 아닌 나의 분신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고 눈치를 챘다면 일정 자리에서 일정 기간이 차게 되면 현재 자리에서 더 올라가던가 내려가던가 하는 것이 자연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물론 올라갈 여력이 있을 경우에만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간다는 것은 주변 인연들을 동반(윈윈)해서 같이 올라간다는 개념입니다. 그만큼 큰 그릇이라면 말입니다. 허나 일정기간이 찼는데도 불구하고 주어졌던 자리에서 이동을 안 할 경우 부패하고 썩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고인 물은 썩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결탁하지 않고는 이 세상에서 절대로 기득권이 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기득권이 되어 간다는 것은 실은 어둠의 소속이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득권이 되었거나 돼보려는 종교단체들을 보면 이들이 왜 어둠의 단체들인지 쉽게 눈치를 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논리는 정말 세상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화된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양심이 널리 퍼지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해서 자기 단체들의 주어진 역할이 크므로 그만큼 할 일이 많다고들 주장해댑니다. 코미디가 따로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러한 허무맹랑한 주장(거짓 말씀들)을 바탕으로 인류를 구제해보겠다는 어둠의 단체들로 인해 어둠의 대승 철학이 구축화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남들을 위한다는(홍익인간 사상) 구실을 붙여 권력(조직)을 키워나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의 의식적인 한계는 정말 인간의 수준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 속에서 그동안 펼쳐지고 주장되어왔던 흔한 종교관이나 가치관들을 돌아보면 이러한 모순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스승(목자) 인척 하면서 주장하는 철학(말씀)이라는 게 언제나 늘 일정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이 변할 리가 없었던 것입니다. 헌데 어리석은 이들이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이유란 것이 실은 별다른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순된 매트릭스 시스템과 같이 이 세상의 영광을 끝까지 누려보고 싶다는 의미가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취해 본인들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즉 이들이 바로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 어둠의 세력들이라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정체란 무슨 특별한 존재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룰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거짓 목자들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들과의 결탁을 꿈꾸면서 말이죠. (종교를 이용한 세상적 성공) 이들을 달리 표현한다면 영적 허영심에 물들어 하나님을 팔아먹고 있던 장사꾼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란 다름 아닌 마지막 날까지도 인간들이 세상을 사랑하고 집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들의 공허한 주장과 되뇜이란 실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언제나 늘 같이 했었습니다. 즉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들이 결코 새로운 것도 아니었고 세상을 바꿀 힘도 없었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세상은 이미 증명되었듯이 변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외치고 주장하는 것들이 실은 공염불이었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증명되었고 증거 되었다는 것입니다. 허나 어리석은 중생들도 세상을 너무 사랑하고 있으므로 그들이 주장하는 허황된 논리에 동조를 해 왔던 것입니다. 해서 천도제로 유인을 하거나 기복을 조장하거나 혹은 부와 성공을 중요시하는 단체나 개인은 어둠의 핵심세력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절이나 교회에 무슨 시험을 합격 기원한다느니 복을 다뤄준다고 하는 곳은 절대적으로 피하셔야 하는 위험한 곳임을 명심하셔야 하겠습니다. 이처럼 사이비란 멀리 있었던 것이 아니고 당신 주변에 늘 좋은 것인 것처럼 늘 가까이 있어 왔던 것들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힘을 빌어 그들(거짓 대형 종교 단체들)의 세력은 정말 커질 대로 커졌습니다. 헌데 세상이 그들 말대로 좋아진 게 있나요? 이제는 그만 속으셔도 되지 않습니까? 만약 당신이 어둠과 한패거리라면 그들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당신의 정체가 어둠의 세력 즉 적그리스도를 열심히 따르고 있는 어둠의 종자인 것은 인정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빛의 세력들은 주어지는 인연대로 혹은 상황대로 흘러갈 뿐입니다. 우주의 중요한 역사는 언제나 늘 무대 뒤에서 조용히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진짜 역사란 낮(보이는 세상)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밤(안 보이는 세상)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빛의 주역들이 오히려 그늘(어둠)에 숨어있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자들은 이런 자들이 세상에 드러나길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졸업이란 일부(졸업반)에게만 해당되는 사안인 것이지 전체가 해당되는 사안도 아닙니다. 이 3차원계 자체가 짐승들이 왕인 세상임을 기본적으로 이해를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해서 순차적으로 깨우친 후 졸업을 하는 개념인 것입니다. 해서 소승이니 대승이니 구분하고 분별하는 자가 있다면 이자가 바로 율법학자 즉 바리새인이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빛의 세력이 주장하는 것은 단순합니다. 출세(出世)하라고 즉 인간세상에서 의식적으로 분리되어 나오라고 알려주고 있는 곳만이 진정한 빛의 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월호 사건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가만히 있지 말고 세상에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3차원 의식에서 5차원 의식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 임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헌데 이와는 반대로 이 세상과 끝까지 같이 하려는 자들 혹은 같이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무리 혹은 개인의 역할이란 실은 인간들을 어둠 속에 영원히 갇히게 하려 하는 어둠의 역할자들인 것입니다. 졸업이란 인간에서 사람으로 돌연변이를 하는 개념입니다. 기존의 의식 수준을 고수하려 하는 자들은 졸업을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그림자 세상)이 실은 진실과는 거리가 먼 거짓(허상)의 세상이었음을 눈치채는 자들만이 비로소 졸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즉 내 의식의 상태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지 세상(그림자 세상)을 바꾸는 것은 별 의미도 없고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그림자 세상)을 바꾸어 보겠다고 선동을 하고 있는 자들 이자들이 바로 적그리스도 세력들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과 부처님도 실은 교실을(그림자 세상) 바꾸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3차원계 지구는 유치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거든요. 해서 늙은 영혼들은 유치원에서 영원히 머무는 것이 아니고 때가 되면 졸업을 해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에 맞는 처신인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일정 퍼트리는 정도는 빛의 세력들도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의무이자 임무입니다. 크게 애쓰지 않고 일정기간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일정기간 동안 일정 규모까지는 빛의 세력들도 영적 영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졸업 방식은 일종의 낚시 기법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말씀이라는 미끼를 이용해 말씀을 무는 인간(늙은 영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영혼을 낚고 있는 상황이란 것입니다. 졸업의 때가 된 늙은 영혼들을 말씀으로 유인해 꾀어내고 있는 과정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인간을 낚으러 가자는 말을 떠올리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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