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특집 이야기 책

장애인의 날 4월 20일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하기 위해 제정한 날

우리사이짱이야 원작 박아람: 서혜정 김준호: 안경진 줄거리 초등학교 4학년이 된 김준호는 천방지축에 놀기 좋아해 공부는 못하지만 활발한 학생이다. 4학년에도 자신과 어울릴만한 단짝이 걸리길 기대하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며 어머니로 보이는 아줌마에게 목발을 짚으며 부축을 받는 어떤 학생을 보게 된다. 준호는 이미 작년에 옆반에서 그 애의 소문을 들은 지라, 이상하게 드는 불안감에 마음을 졸이지만, 진짜 그 애와 4학년 단짝이 되고 만다.  준호는 그 애가 몸이 불편한 장애인인걸 알게 되고, 절망한다. 더구나 친구에게 하소연도 해보고 엄마에게도 이야기 해보지만, 오히려 어머니에게 붙잡혀 반 강제적으로 그 애의 수발을 다 들어주게 되고 만다. 그야말로 김준호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일.  나중에 짝꿍의 이름이 아람이라는 걸 알게 되고, 준호는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는 아람이의 행각에 짜증을 부리면서도 도와주게 된다. 그리고 아람이가 상당히 몸이 약하다는 걸 알게 되고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아람이가 휠체어를 안 타는 이유가 하체에 운동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고, 조금씩 친분이 생기게 되며 쉬면서 놀 시간을 아람이를 도와주는데 소비하는 것에 투덜 투덜 거리면서도 아람이를 나름 헌신 것 도와주게 된다. 그나마 아람이와 같이 오던 아람이 어머님이 오시지 않자, 아람이는 혼자 집에 가게 되고 준호는 이상함을 느끼지만 친구들과 놀기 위해 그냥 지나친다. 나중에 어머니에게서 심부름을 받아 아람이의 집에 가게 되면서 어머니가 아람이와 아는 사이였다는 걸 알게 되고 아람이는 준호에게 집에 가다가 다쳤는데 준호의 어머님께서 도와주셨다고 하며 고마워한다. 그리고 아람이 어머님이 아프셔서 못오시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고, 아람이는 자신의 수발을 다 들어주시다가 어머니가 아프시게 된거라고 조심스러운 자책을 한다. 준호는 돌아가면서 아람이의 게임기를 보며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와도 되냐고 물어보고, 아람이가 그렇다고 말하자 웃으며 돌아가지만, 아람이는 준호가 자신이 아닌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자신이 어머니를 불편하게 하고 친구들에게도 짐이 되는 장애인임을 알지만 친구들과도 놀 수 있고 목발이 아닌 진짜 걸으며 달리고 싶은 마음에 눈물을 흘린다. 그런 이유로 준호는 아람이를 등교부터 하교까지 모든 걸 챙겨주게 되고, 반에서 열린 학급회의때 자신이 내심 마음속에 쌓아왔던 아람이를 위한 불만 아닌 의견을 말하자, 선생님도 아람이를 위해 그 의견에 동조하지만 아람이가 그렇게 자신을 위한 강제적인 것은 싫다고 거부하면서 선생님은 아람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람이와 친해지자는 훈화를 학생들에게 말하게 되면서 반 아이들도 아람이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나중에 길을 같이 걷게 되면서 준호는 자신의 장래희망이 축구선수라고 말하면서 아람이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본다. 그러자 아람이는 목발을 짚고 걸으면서 너의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 같이 뛰어다니면서 놀고 싶다는 말을 하자, 준호는 웃으면서 농담인 줄 알고 말도 안된다고 너스레를 띄우지만 아람이는 상당히 진지하게 한 말이었고 준호의 말에 대답 하면서 '바랄껄 바래야지'라고 말하며 내심 절망한다. 준호는 눈치없이 자신이 달리기 실력을 아람이에게 자랑한다. 그 후, 한 명은 휠 체어를 타고, 다른 한 명은 자전거를 탄 두 대학생이 유럽 횡단을 하는 모습을 TV에서 방송하는 걸 보고 대단하게 여긴 준호는 어머니께서 아람이의 재활치료를 도우러 간다는 말에 반강제 적으로 따라 나선다. 그리고 그 곳에서 재활치료를 힘들게 받고 있는 아람이를 보게 되고, 아람이는 걸으려 노력하면서도 그동안 느껴왔던 장애인으로서의 절망감에 물리치료 선생님에게 재활 치료를 거부하면서 이런 걸 해봐야 자신은 걸을 수 없으며, 친구와 같이 뛰놀면서 어울리지도 못한다며 울먹인다. 준호는 자신이 아람이에게 무심히 했던 말이 아람이에게 비수가 됐음에 미안해 하면서 아람이에게 다가가 언제 자신이 친구가 되기 싫다고 했냐면서 자신이 그냥 달리기가 빠르다고 말한 것 뿐인데 컴플랙스로 받아들이며 삐지냐고 말하고는 그러면 다신 친구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울면서 내가 다 챙겨 줬는데 친구가 왜 아니냐고 말하자 곁에 있던 준호의 어머니와 물리치료 선생님은 훈훈하게 그 둘을 쳐다보고 아람이도 울면서 준호를 바라본다. 준호는 아람이에게 친구 하고 싶으면 걸어와 보라는 말을 하고, 아람이는 있는 힘껏 걸어 보려 하지만 아쉽게 넘어지고 만다. 하지만 준호가 넘어지는 아람이를 재빨리 잡아 같이 넘어지면서 서로 웃게 된다. 그리고 준호는 어머니의 차에서 아람이와 같이 돌아오는 길에 아람이가 커서도 걷기는 힘들다는 사실에 찹잡해 하면서 자신이 TV에서 봤던걸 떠올리면서 아람이에게 커서 너는 휠 체어를 타고 자신은 자전거를 타면서 같이 유럽같은 곳을 여행해 보자는 말을 하고, 그 말을 들은 아람이는 고마움에 준호의 손을 잡고 흐느껴버린다. 나중에 교실에서는 아람이가 더 활발해 진 모습으로 준호와 장난도 치고, 시험 성적으로 준호를 약올리기도 하면서 둘이 사이 좋은 모습으로 끝나게 된다. 

가방들어주는아이 원작 줄거리 석우는 장애때문에 목발을 짚고 다니는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주는 일을 맡게 된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놀림과 주위 사람들이 시선으로 가방들어다 주는 일이 못내 싫었지만 차츰 석우는 친구를 도와주는 예쁜 마음을 키워나간다. 영택이를 도와주며 칭찬도 받고 사람들의 편견어린 시선을 받는 영택이

우리친구 까치 원작 줄거리 초등학교 4학년인 엄지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까치를 만납니다. 외모로 봐서는 어떤 장애인지를 알 수 없지만, 왠지 학급 친구들이 까치를 놀리기도 하고, 함께 하기를 꺼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까치의 엉뚱한 말과 행동은 엄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순수한 까치의 모습에 엄지는 가여운 마음이 생깁니다. 하지만, 지적장애에 대한 엄마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동정을 느끼던 엄지는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고 까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장애는‘불가능’이 아니라‘불편함’입니다. 희아는 이 말을 그대로 보여 주는 아이입니다. 자신의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뤄 낸희아.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가 들려 주는 희망의 연주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참지 말고 힘들면 이리와 안아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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