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콰이엇(The Quiett)-Beautiful Life II(Ft.해쉬스완Hash Swan)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곡은

더콰이엇(The Quiett)-Beautiful Life II(Ft.해쉬스완) 입니다.

오늘 아주 신곡들이 난리가 났었죠.

박재범, 스윙스, 더콰이엇까지...

사실 개인적으로는 더콰이엇의 Beautiful Life II을 많이 들었어요.

이번 비트가 조금 신선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저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더콰이엇의 랩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숙성된 느낌이 드네요.

귀에 더 쏙쏙 박히고 느낌도 좋아진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뭐 다른 리스너들은 곡들이 다 비슷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그런 의견들도 존중합니다.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그리고 이번 곡에는 해쉬스완(Hash Swan)이 피쳐링 참여를 했는데요.

파이랩스의 곡들을 예전에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우연히 들어봤을 때

오? 잘하네? 누구지? 했었는데, 쇼미5에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번에 더콰이엇이 Beautiful Life II에 참여를 시켜서 너무 좋더군요.

해쉬스완 말고도 자메즈, 김효은처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랩퍼들과도 작업을 했는데요.

뭔가 선배가 후배 끌어올려주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자기가 작업하고 싶은 랩퍼들과 맘껏 작업하는 느낌도 들더군요.

요즘 더콰이엇 작업량이 장난이 아닌데,

프리마비스타도 비트 찍어내는 수준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뭐 저는 귀호강해서 너무 좋네요 :D

그럼 즐감하세요:D

[가사]

yo my fast life my fast car

친구들이 말하길 난 이제 대스타

그게 사실이면 어째 이래 됐을까

말했듯 내가 원한 것은 그저 새 신발

난 잃고 싶지 않아

real me, my real life

언제나 본능대로만 살아왔지만

때론 피할 수 없지 팬들의 실망

so I keep killin mics to

make them feel right

special shoutout to

Prima Vista 오늘도

그는 비트를 만들지 난 공연하고

집에 와서 그걸 듣고 또 고르고

내일 또 비행기를

타러 가 with Gordo

바쁜 나날들은 계속된다네 올해도

돈이 제대로 벌리지 난 뭘해도

대중성은 별로 없는 이 노래도

내가 하면 돈이 될 거야

you already know

홍대에서 택시 타고 온

해쉬 스완이 2절에

이번엔 I'll show him

real motherfuckin money

내 랩이 필요하면 불러 언제든지

노래만 괜찮다면

yo money ain't shit

자메즈에게도 그랬지 like "okay"

내 성격이 그래 마냥 쉬질 못해

언젠가는 이것들을

내려놓을 때

I'm gonna be a

motherfuckin

legend like Kob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Yeah Life is good

머리엔 잡생각들이 차있지 늘

Just ride a bicycle 어린 나이인 지금은

그 시간조차도 아쉬운듯해

매일 매일 매일 잠들기 전에는 내일의

난 뭘하고 있을지 계획보단 궁금해해

어차피 계획대로 안 되는 걸 너무 잘 알어

나는 내 성공의 나이를 28로 봤어

후에 과거의 나를 본다면

22로 살고있는 아들, 딸을 본다면

그때 가서야 알게 될 지금 내 모습의 잘못

근데 우리 엄만 내게 안 해 아무 말도

나도 안 해야지 아무 말도

내가 느끼는 느낌을 느끼기를 바랄 뿐

그럼 엄마의 나이 때 난 또 다른 꿈을 꾸고

있겠지 그리고 그 옆에는 꿈꾸는 너도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my beautiful life

This is what we dream about Uh

16의 꿈을 키워놨어

이제 22의 꿈을 키워갈걸

서른 후반의 시간은 비워놨어

Life is good cuz dreams gon' be real

보고 있잖아 내가 Q의 트랙 위에

하고 싶은 대로 했을 뿐 난 안 멀리 봤어

그저 못됐을 뿐이야 지박령

여전히 꿈을 꾸고 있지

더 나은 나와 나의 삶에 대해서

후횐하고 싶지 않아 이 꿈에서 깨면

이상한 기분이 들지 꿈이 현실이 되면

모두가 벗어나야 하네 이 현실의 최면

삶이란 우리가 만들어가는 거지 u know

광명5동에서 시작해서 이젠 대부호

힙합이 없었다면 나 역시 없었을 수도

이 모든 이야기의 결말은 몰라 아무도

패션/힙합/인디음악/감성을 좋아합니다. 페이스북:facebook.com/chiic11 홈페이지:chiici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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