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재확인의 중요성

명절을 맞이하여 사장이 전 사원에게 문자를 보냈다.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 고향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우수사원 맹구가 바로 답장을 쳤다.

“사장 니도 잘 보내세요~”

( ‘ㅁ’ 이 어디로 갔나?)

그 외 오타 사례

◇ 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래 사세요"를 적어야 할 것을...

"할머니 오래 사네요"

◇ 소개받은 여자한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보려는데

"너 싱싱해?"

◇ 내 신발 사러가신 어머니, 내 신발 사이즈를 물어보려는데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 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걸 보답하기 위해 생일을 물어봤다.

"너 생리 언제야?"

◇ 오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줬더니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 우울할때 남자 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오늘 또울었다...."

"나 오늘 똥루었다...."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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