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탈옥범’ 신창원 사건의 소름 돋는 이면

과거 전국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던 희대의 탈옥범 신창원 사건의 충격적인 이면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창원 사건의 충격적인 이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1999년의 기사를 캡처한 것으로 안성경찰서 대덕파출소 소속 김모(당시 30)경장이 파면조치를 당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린 것은 김 경장의 파면조치 사유다. 김 경장은 지난 97년 11월 초 신창원을 검거하기 위해 충남 천안시 목천면 H빌라에서 3일간 잠복근무하던 중 신씨의 전 동거녀인 전모(31)씨를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던 것. 결국 2년이 지난 99년 경기지방경찰청은 그를 파면조치한 것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미친”, “잘못 읽은 줄 알고 몇 번이나 다시 읽었네. 돌았다”, “믿을 게 없다”, “믿기지 않아서 계속 읽고 읽어도 이해가 안 간다” 등의 충격 섞인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출처 : 오늘의 큐레이션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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