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협재, 수우동

제가 하루를 보낸 펜션 앞 행오버 cafe 포토존 입니다 글귀가 마음에 드네요 휴가동안은 걱정은 잠시..

촬영일 9.3 토 아직은 여름의 열기가 남아있어서 약간 무더웠어요 저도 바다수영하면 참 좋겠단 생각이었는데 실천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제주도 중에 특히 제가 좋아하는 협재만의 매력은 멀리 보이는 비양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두장의 사진은 카페 쉼표에서 먹은 오메기감저빙수와 흑돼지핫도그 입니다 개인적으로 빙수는 만족할만한 맛이었어요 오메기와 고구마의 조합이 좋았어요 핫도그는 빵이 질기고.. 맛은 보통.. 뒤에 두장은 수요미식회에 나온 최근 핫한 협재수우동 입니다 아침6시반 부터 현장예약을 시작해서 오픈시간인 11시 전에 당일 예약손님이 다 찬다고하니 저도 오기를 가지고 다음날 아침 6시반에 아침일찍 가서 예약을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9.4 일 첫번째 예약자가 되었네요 ㅎㅎㅎ 오픈시간이 되자 당당히 첫번째 손님으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창가자리는 정말 예술이었어요 물론, 다른 자리에서도 비양도와 협재가 모두 보인답니다

수우동의 시그니처 메뉴인 돈까스와 자작냉우동 고로케를 주문했어요. 고로케는 따로 사진은 찍지않았습니다.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1. 돈까스 - 수요미식회에서 극찬을 받을만 하단 생각입니다. 두툼한 두께에 감동. 촉촉한 고기의 식감에 두번 감동 입니다. 소스는 과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돈까스만 먹어도 맛있단 생각입니다 2. 냉우동 - 사실 평소에 냉우동보단 따뜻한 온우동을 선호하는데 먹어보았습니다. 면발이 정말 대박인 집입니다. 툭툭 끊기는 일반우동면과 달리 직접 족타로 반죽한 면발의 탱탱함은 어마어마했습니다. 특히. 반숙계란을 으깬후에 면과 함께 먹으니 어느새 그릇의 바닥이 보였습니다 3. 고로케 - 두 개의 튀김이 나왔어요. 하나는 감자, 다른 하나는 치즈 였습니다 바삭함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모듬튀김도 주문해보고 싶었습니다 음식이 맛있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곳은 갈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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