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어요~ 파스타~

요즘 계속 한식으로만 해서 먹었더니 갑자기 급 버터향나는 느끼한 국수가 마구먹고싶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파스타를 자주 해먹는데 주로 진한 크림의 까르보나라를 해먹거든요.

그러나 오늘은 살이 너무 쩌버린 요즘을 반성하며 휘핑크림대신 짝퉁 봉골레스탈 파스타 선택. 조개국물을 내서 비스꾸무리하게 흉내내봤지요.

^^

볶을때 크림소스는 버터로, 봉골래같은 경우는 올리브 오일로 볶아요.화이트 와인말린 바질

아이들이 방해하는 통에

면을 예쁘게 셋팅 못했네요.

이건 실수 - -;;;

어찌되었든

남편과 와인 한잔하며

이런저런 대화나눴네요~^^ 오랜만에 즐겨본 파스타~ 칼로리는 높지만 아이들도 좋아하고 남편도 좋아하고 다른 반찬 안해도 되고 폼도 나고.. ^^ 좋아요. 함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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