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명장면] 달의 연인 4화

남녀 성비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아서 안보려고 했던 드라마였습니다만 어느새 보고 있는 나ㅠㅠ;; 특히 어제는 이준기씨 연기에 감탄했습니다

어머니 박지영(충주원 황후)과의 신이었는데 어머니가 버린 지난 세월을 말하며 원망과 섭섭함을 드러내는 그런 장면이었어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서 입꼬리를 덜덜덜 떨면서 격해진 감정을 억누르는데 어찌 저런 표현이 가능한가 싶더군요(oOo) 잘생긴 배우이고 연기도 "곧잘하는" 배우인줄만 알았는데 이런게 가능한 배우인 줄은 몰랐어요. 액션신도 본인이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신 티가 확실히 나더군요. 합이 몸 가까이에서 나오고 속도감도 빠른편 같아 보입니다. 시청률이 낮은게 좀 안타깝지만 이제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인거 같으니 반등을 기대해 봅니다^^ 사진출처 : SBS 달의연인_보보경심:려 공식 홈페이지 SBS 달의연인 4화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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