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 초음파검사, 자폐증 가능성” 외신에 대한 의사들 반응

Fact

▲“임신초기 초음파 검사가 아이의 자폐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이 발표했다. ▲자폐증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좌우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다. ▲국민 건강과 직결된 이 사안에 대한, 일부 의사들 반응이 충격적이다. ▲의사 포털 ‘닥플’에 올라온 일부 의사들의 반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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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첫 3개월)에 초음파 검사를 하면, 아이의 비(非)언어적 지능지수가 떨어지며 반복행동을 하는 비율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보도된 것은 9월 5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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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주 저자인 사라 웹 박사는 “이같은 연구 결과는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초음파검사를 해야 한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지침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우려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웹 박사는 “내가 이 같은 정보를 사전에 알았더라면,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닌 경우엔 임신 초기 초음파검사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임신 초기 초음파 노출이 ASD와 관련한 태아의 유전자 결함과 상관관계가 있으며, 증상의 중증도와도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임신 중기와 말기의 초음파검사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보도www.docple.com

-한국에서 제일 많이 받을텐데… 그럼 한국이 제일 많이 발생하나? (헐*)

-개나라 개백성들... 또 산부인과 의사들 돈 벌려고 초음파 하더니 자폐증 환자들 만들어내고 있다고 지랄들 하겠네요. (인*)

-공단 보복 등 초음파 급여 이후, 빈도 줄이려고 하는 언론 플레이 (공*)

-이제 초음파 안본다고 난리 치겠네. 얼굴만 보고 진단하고, 자궁외 임신은 진맥하나? 초음파 수입마저 감소하고 ㅠㅠ. 그동안 분만한 산모 중 자폐아 있으면 소송 걸겠네.(아직산*)

-이쯤 되면 obgy 지원하는 놈들 머리꼴이 이상한 거 아닌가? (냅둬*) (OBGY는 Obstetric gynecology Obstetric의 약자로 산부인과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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