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선회

병원에 데려가려다 눈빛을 보니 정말 초롱초롱했습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그랬죠.아직 갈때가 아니라고. 힘들어보이지만 더 데리고 있기로했습니다. 참치와 고양이우유를 조금씩 먹습니다. 그저 편하게 지내다 편하게 갔으면 좋겠네요. 조금 호전되면 그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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