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들이 하지 말아야 할 점

<워킹맘들이 하지 말아야 할 점>

워킹맘들은 직장 생활과 함께 가사와 육아까지 모두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무리해서 애를 쓰다가 지쳐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육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불안과 죄책감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하는 엄마가 지켜야 할 육아원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엄마가 일하는 것을 미안해하지 마라

사랑하는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일하러 가는 것은 엄마에게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일을 하는 엄마가 어쩔 수 없는 그 상황에서 아이에게 미안해하는 것은 오히려 엄마에게 스트레스가 되어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2. 짜증내거나 명령조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직장일과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에너지가 한계에 달해 힘에 부치고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아. 그러나 그렇다고 아이 앞에서 감정적으로 폭발하듯 화낸다거나, 명령하듯 말하거나, 짜증 섞인 말투는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아이는 짧은 시간동안만 엄마를 보기 때문에 그 모습을 엄마의 모습으로 기억하게 되고, 엄마가 자신을 미워해서 짜증을 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3. 아이가 할 일을 대신 해주지 않는다

아이가 외출 준비를 할 때 엄마가 처음부터 모두 해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옷도 스스로 입게 하고 준비물도 스스로 준비하게 한 후 엄마가 점검을 해주거나 잘하지 못하는 것만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또 아이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미리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스스로 하는 습관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미안한 마음을 물질로 보상하지 않는다

아이가 부모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서 혹은 같이 있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사줘서는 안 됩니다. 특히 퇴근 길에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를 사오거나 간식을 사먹으라며 던을 주는 것은 아이로 하여금 어떠한 문제든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5. 다른 아이와 비교하여 조급해하지 않는다

워킹맘은 ‘옆집 아이는 벌써 걷는데 우리 아이는 왜 이리 늦을까?’라거나 ‘전업 주부에 비해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의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등의 조급한 마음을 먹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성장 발달은 엄마가 직장에 다닌다는 요인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은 해주되,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과 여유를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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