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체험★알몸 앞에서 부끄러웠던 이유

안녕하세요, 자미 연애 컨설턴트입니다. 한 여성 한의사분께서 전생리딩을 의뢰하셨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 어렵다는 고민을 가지고 계셨고, 이에 대한 전생을 알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배경은 중세 유럽 정도로 보입니다. 15세 남짓 되어보이고, 비교적 덩치가 큰 편인 백인 청소년입니다. 어머니와 두 남동생을 데리고 살고 있습니다. 집안은 넉넉하지 않아 보이는데, 저녁 식사를 할 때도 별달리 가족 간의 말은 없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막대기를 들고 전쟁놀이를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바닷가에 나가서 모래성을 쌓는 장면이 많이 보이네요. 그런데 또래 친구들에 비해 모래성을 상당히 크고 멋지고 만들 줄 압니다. 모래성을 잘 만들어서 친구들과 동네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많이 있네요.

다음 인생의 중요한 장면으로 갑니다. 중세가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탈리아 같네요. 부유한 귀족의 집으로 초대를 받은 모양입니다. 상당히 긴 식탁에서 시녀들의 시중을 받으며 식사를 대접받고 있습니다. 집의 주인인 귀족 내외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데, 상당히 긴장된 모습입니다. 그들은 모래성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아마 소년이 만든 모래성을 보고 호기심이 일어 초대한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집안 이야기를 비롯해 여러 개인적인 이야기를 묻습니다. 주인 내외는 이 소년이 마음에 든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는 가족을 초대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장면으로 갑니다. 조소를 배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소는 그 귀족의 저택입니다. 열심히 배우는 것을 지나가다 본 귀족 주인이 미소를 보이고 지나갑니다. 수업이 끝난 후 귀족 내외와 식사를 하는데, 대화의 내용으로 보니 어머니에게 큰 돈을 지불하고 자신을 귀족의 집으로 들였다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후원 하에 예술가로 만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장면입니다. 시녀의 시중을 받으며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시녀가 몸의 물기를 닦아주고, 옷을 입히며 귀족 부부의 방으로 안내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랍니다. 귀족 부부가 전라인채 들어오라 말합니다. 두려워졌지만 그들의 말을 거부하는 것은 더욱 무서운 일이었기에 손을 덜덜 떨면서 다가갑니다. 귀족 부부는 가볍게 웃으면서 침대로 끌어들입니다.

다음 장면입니다. 시간이 꽤나 흐른 모양입니다. 30세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신경질적인 모습으로 소년 두 명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루 생활을 살펴보니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가의 길은 이미 막힌 것 같고, 선생으로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귀족 부부와의 관계는 별로 따뜻한 느낌이 아닙니다.

이후의 삶에는 중요한 장면은 보이지 않고, 이런 삶을 살다가 생을 마감했습니다.

아무쪼록 의뢰자분께서 주관적인 통찰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자미두수를 활용해 연애와 인생에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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