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킷레인 Bad Boy 블루(BLOO)의 패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레이블 메킷레인(MKIT)의 멤버이자

42크루의 멤버 블루(BLOO)의 패션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아직까지는 아시는 분이 많이 없으실텐데요.

힙합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훅도 잘 만들고, 이번 메킷레인의 신곡 Weathermen에서도 정말 잘했거든요.

거기다가 얼굴도 반반하고 스타일도 좋아서 꽤나 인기몰이를 할 듯 합니다.

나이도 23살(94년 생)이라 장래도 촉망하구요(담임 선생님 된 느낌..)


포스팅 커버를 스타일리쉬 랩퍼(Stylish Rapper)라고 붙일 만큼

스타일이 좋으니 쭈욱 훑어보세요 :D

잘 생기고 옷도 잘입는데, 사진 분위기까지 먹어주네요..!

거의 인생샷이 아닐까 싶은데요.

뒤에 BUD LIGHT라는 네온마저 블루의 스타일처럼 보일 정도.

머리 스타일도 정말 잘생긴 사람만한다는 5대5스타일을 즐겨합니다.

그리고 베이지 컬러의 자켓이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이번 가을에 블루처럼 블랙 이너에 베이지 자켓으로 코디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에는 자켓과 남방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아이템들이 많이 나와서

블루처럼 코디하기 좋은 자켓들도 많이 나올 듯 하니까요!


사진출처 : 블루 인스타그램 badboyloo


블루(BLOO)의 청자켓 시리즈!

청자켓은 언제나 유행을 타지 않고 사랑받는 아이템인데요.

이번 F/W시즌에도 어떤 새로운 스타일의 코디들이 길거리에 붐빌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첫 번째 사진과 같은 청청 패션은 소화하기 힘든만큼 소화한다면 정말 멋진 착장!

두 번째 사진처럼 후드 레이어드 패션은 무난하면서도 개성있는 스타일인데요,

청자켓+후드 레이어드로 커플룩 코디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참고 하시길!

세 번째 사진처럼 가볍게 입어주는 것도 좋아요.

트레이닝복과 함께 편안한 코디도 개성있게 도전해볼만 한 코디라고 생각됩니다.

트레이닝 코디는 블루(BLOO)가 정말 즐겨입는 코디인데요.

위 사진에서 좌측이 블루!

역시 청자켓과 삼선 트레이닝팬츠로 코디를 해줬네요.

트레이닝 복 코디가 저런 바에 잘 어울리는건..정말 소화를 잘했다는 뜻이겠죠?

개인적으로 트레이닝 팬츠에는 반스 슈즈들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저도 반스 슈즈와 트레이닝 팬츠 조합을 즐겨서 착장하기도 하구요.

물론 컨버스도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죠!

이번 가을, 겨울 편한 코디 좋아하시는 분들은 트레이닝 팬츠에 주목해보세요!

그리고 블루(BLOO)라는 이름답게 블루(BLUE) 팬츠 코디가 아주 파도치네요.

블루(BLOO)는 주로 흰색 티+블루(BLUE) 트레이닝 팬츠로 코디하는 모습인데요.

아래 블루(BLUE)컬러의 나이키슈즈가.. 진짜 색이 너무 영롱하네요..

바지랑 색조합도 정말 잘맞고, 역시 괜히 스타일리쉬가 아닌 듯 합니다.

트레이닝 팬츠만으로 벌써 몇 가지 코디를 소화하는 건지..!

블루 팬츠 코디에 이어 레드 팬츠 코디까지!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패션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 소화했다는 사실에 박수를..!

제가 입으면 분명 지인들이 갈기갈기 찢어버릴 정도의 착장을 보일테지만,

블루(BLOO)는 또 이걸 해냅니다.

레드 컬러와 블랙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코디!

그렇다고 블루(BLOO)가 튀는 코디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 두 사진들 처럼 체크남방으로 훈훈한 코디까지 소화 가능한데요.

그냥 체크남방+티셔츠+청바지 조합일 뿐인데 스타일이 좋아보이는 것은,

얼굴 때문입니다. 는 장난이고..(장난이 아닐 수도..)

첫 번째 사진처럼 바지에 넣는다던지, 두 번째 사진처럼 디트로이드진으로 포인트를 준다던지 하는

자신만이 개성으로 평범한 패션도 돋보이는 패션으로 바꿀 수 있어야하는데요.

이건 개인의 능력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번 여름을 강타했던 패턴 반팔 셔츠+블랙진 코디!

이제 여름이 지나가고 있어서 참고해도 효율이 없겠지만..

그래도 눈호강을 하고 넘어갑시다.

그냥 티에 바지만 걸쳐도 괜히 멋있는데요.

이렇게 옷 잘 입는 사람들의 특징이 아닐까요?

아이템 하나 하나가 신경 쓰지 않은 듯 하지만, 전부 신경 쓴 아이템이라는 사실..!

첫 번째 사진은 올블랙 코디에 반스 체크 슬립온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두 번째 사진은 디트로이드진, 그리고 티셔츠는 전면샷이 없지만 무려 베이프랍니다.

이런 사소해보이는 포인트들이 패션을 완성시키는 것이니,

아이템 하나 하나에 소홀해 하지 말아요 우리!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면 흰티에 청바지 정도는 소화해줘야 하겠죠?

블루(BLOO)도 흰티에 청바지를 정말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주네요.

목걸이와 바지에 티를 넣는 코디로 소화해서 더 포인트들이 돋보이는데요.

이제 블루도 패셔니스타 인증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번외로 준비한 블루(BLOO)의 인생샷 두 장!

이번 Weathermen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인데요.

남자가 봐도.. 섹시하군요..

아직 블루(BLOO)를 모르시는 분들도 오늘의 블루 패션 포스팅을 보고

좋아하시게 될 거에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한 호불호는 어쩔 수 없지만,

새로운 스타일리쉬 랩퍼가 등장했다는 사실로도 좋네요.

물론 음악도 좋다는 사실!


앞으로도 블루(BLOO)의 활동을 기대하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패션/힙합/인디음악/감성을 좋아합니다. 페이스북:facebook.com/chiic11 홈페이지:chiici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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