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좀 비켜주세요” 산모 이송 구급차 도운 ‘노란 헬멧

지난 6월, 울산광역시의 한 도로에서 임산부를 이송하던 구급차가 퇴근길 정체로 도로가 막힌 상황에서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당시 구급차 안에는 임신 28주 된 여성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 되는 상황이었는데요, 1분 1초가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퇴근길 차량 정체로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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