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만 위안' 벌금을 모두 동전으로?

중국 윈난성 한 국수 가게 주인이 벌금으로 선고 받은 1만 위안을 모조리 동전으로 지불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 이 가게에서 점원과 손님이 싸움이 일어났고, 손님 2명이 크게 다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법원은 지난달 가게 주인에게 벌금을 선고한 것인데요. 벌금이 부당하다고 생각한 주인은 벌금을 모조리 동전으로 지불했다고 합니다. 사진은 이 벌금을 세는 데 도움을 준 은행 직원의 모습인데요. 이 은행 측은 "동전 세는 기계가 1개가 있는데, 서로 다른 단위 동전은 세지 못 해 수작업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동전을 세는대 하루종일 걸렸다고 하는데 .. 동전을 낸 분도 대단하시지만, 이걸 다 센 분들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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