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대단한 녀석!5.

2015년 10월24일 오후..촬영이 끝나고 병원으로 되돌아온 방구와 나.. 내가 할수있는것이곤 고작 이녀석을 안아주고 좋아하는 귓속말을 해주는일 뿐이였다.. 나는 방구에게 뭘 먹일수도..무언가 해줄수도 없었다..울지않을때까지 안고 있는것이 고작인채로 막차를 놓치지 않기위해 다시 병원문을 나서야했다. 그날 너는 배가고팠는지 밥을먹었다고했어...입원하고 나서 첨듣는 식사소식이였고 차를 타고나서 받은 병원에서의 문자로 나는 조금 울컥했다. 그날 그냥 이유없이 우리 둘다 참 쓸쓸했던 하루였어...그치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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